금강산호텔

금강산호텔은 금강산탐승의 중심지인 온정리에 있다.

연 면적이 16, 552㎡로 450명을 수용할수 있으며 내부에는 연회장과 민족식당, 당구장 등 봉사시설들이 있다.

금강산호텔은 본관외에도 3동의 별동을 거느리고있는데 각각 봉래동, 풍악동, 설봉동으로 금강산 사계절의 이름을 지니고있다.

외금강호텔

만물상, 수정봉, 온정리지구를 한 눈에 볼수 있는 곳에 위치한 호텔로서 연면적이 12 830㎡이고 340여명을 수용할수 있다.

침대와 온돌로 된 객실을 따로 가지고 있어 손님들에게 편리하며 특히 1층 특산품매점에서 호두가루, 꿀, 장뇌삼, 들쭉술 등 지방특사품을 봉사해주어 더욱 인기있다.

옥류동면옥

평양옥류관의 료리사들이 직접 만드는 랭면을 맛볼수 있는 1, 788㎡크기의 옥류동면옥이다.

490명을 수용할수 있는 이 식당에서는 유명한 평양옥류관국수와 함께 불고기료리도 봉사한다.

목란관

목란관에서 차려놓은 야외봉사시설인데 청량음료와 랭면같은 음식들도 봉사받을수 있고 기념품과 등산필수품도 구입할수 있다.

금강원

금강산호텔곁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식당이다. 섭죽, 산나물, 골뱅이신선로, 랭면 등을 봉사하는데 이중에서도 주음식인 검은 돼지불고기는 주변 온정리밭에서 재배한 무공해배추와 들쭉술을 곁들인 료리로서 맛이 이를데 없다.

단풍관

아름다운 삼일포기슭에 자리잡은 그리 크지 않은 식당인데 여기서는 간단한 계절료리를 맛볼수 있으며 지팽이, 술잔, 손수건 등 기념품들을 살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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