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1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에 교육용륜전기재들을 선물로 보내시였다

 

주체혁명의 피줄기를 억세게 이어갈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인 만경대혁명학원에 어머니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이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가유자녀교육사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원아들의 행복한 보금자리, 세상제일의 배움터로 꾸려주시고 학원의 교육사업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뜻깊은 올해 창립 70돐을 맞이한 만경대혁명학원을 축하방문하시여 교직원, 학생들에게 한생토록 잊지 못할 영광을 안겨주시고 학원에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혁명사적관과 수영관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해주신데 이어 이번에 교육용륜전기재들을 선물로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에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3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광호동지와 만경대혁명학원 일군들과 교직원, 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선물전달사를 박광호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하나를 주면 열백을 더 주고싶어하시는 친어버이심정으로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의 교육사업을 위해 교육용륜전기재들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은정어린 선물에는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이 다방면적인 지식과 기술기능을 소유한 유능한 혁명인재로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뜨거운 사랑으로 만경대의 아들들을 우리 혁명의 명맥, 피줄기를 이어나가는 핵심골간들로 억세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우리 원아들의 자애로운 친아버지이시라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연설자는 만경대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이 오늘의 이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만경대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혁명가유자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다 돌려주시며 가장 큰 행복만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모임장소에 뜨겁게 흘러넘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언제나 심장깊이 새기고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학원을 주체혁명위업완성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혁명가육성의 전당으로 빛내여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교직원들은 주체조선의 앞날의 기둥감들을 키워낸다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교수교양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며 선물설비들에 대한 점검보수와 관리를 짜고들어 당의 은정이 학생들에게 더 잘 가닿도록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학생들이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라는 구호를 들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높은 실력을 지닌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할데 대하여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체 교직원, 학생들이 수령보위, 혁명보위의 제일근위병, 열혈의 혁명가가 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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