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모범적인 강연강사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연선전의 위력으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데 적극 기여한 선군시대 모범강연강사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강계의학대학 교무과장 박혁, 강계농림대학 연구사 김영성, 창성군 창성소학교 교장 문종옥은 지난 수십년간 강연강사로 사업하면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강연을 참신하게 진행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적극 불러일으켰다.

당초급선전일군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강일보사 부장 김경률, 평안남도농촌경리위원회 책임부원 오장훈, 청진의학대학 교원 천경석은 대고조전투장들에 달려나가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화선식강연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조옥희해주교원대학 실장 박현옥, 김종태해주제1사범대학 교원 안명선은 해마다 도안의 협동농장들을 순회하면서 강연선전을 참신하게 진행함으로써 농장원들과 지원자들이 영농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알곡생산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도록 고무추동하였다.

오랜 기간 강연강사로 사업해온 인민경제대학 교원 박성보는 당의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가지고 대중속에 들어가 실효성있는 강연을 진행하여 그들의 존경을 받고있다.

조선변호사회 황해북도위원회 위원장 리철, 함경남도당학교 교원 구명철도 높은 실력을 지니고 대중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강연을 설득력있게 잘하였다.

당의 초급선전일군된 영예를 안고 덕성군당학교 교무부부장 조광히, 개천철도국 정주철도분국 책임부원 한영남, 혜산시편의봉사관리소 로동자 최옥은 위대성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5대교양자료들과 상식자료들을 비롯한 많은 참고자료들을 출연제강들에 반영하고 강연을 알기 쉬우면서도 들을 맛이 나게 하여 실효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선군시대 모범강연강사들은 당의 믿음과 기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의 앞장에서 사상전의 위력을 더 높이 떨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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