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을 지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송무강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을 비롯한 여러건의 룡남산텔레비죤방송편집물들을 창작함으로써 대학생들속에 절세위인들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장철구평양상업종합대학 책임부원 겸 교원 리기철도 《탁월한 전략전술과 전법으로 승리한 조국해방전쟁》, 《속담에 비낀 민족의 음식문화》(장) 등의 편집물들을 다양하게 만들어 대학생들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과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는 사업에 기여하였다.

우리 시대 교육자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평양건축종합대학 부강좌장 방창히, 평양교원대학 교원 박은하도 교수교양사업에 헌신하면서 룡남산텔레비죤방송편집사업에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

평양외국어대학 강좌장 리철민은 외국어학습시간에 필요한 120여건의 특집물들을 편집하고 텔레비죤방송운영에 이바지함으로써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외국어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것을 혁명적도덕의리로 간직한 정주시 석산협동농장 농근맹원 라춘옥, 김책시제1인민병원 책임의사 백선옥, 평성시편의봉사관리소 로동자 김승주는 지난 10여년간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친혈육의 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 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나가도록 하였다.

선군시대 보건일군으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해주시의약품관리소 약제사 리정희도 해마다 수많은 약들을 제조하여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였다.

남포시 항구구역 갈천협동농장 작업반장 리길녀는 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군, 표준군, 모범군으로 꾸리기 위해 적극 헌신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려명거리를 일떠세우는데 깨끗한 공민적량심을 바쳐갈 한마음안고 남포시 천리마구역 중동 8인민반 김정실은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물자들을 건설장에 보내주었으며 922건설돌격대에 탄원한 락원백화점 로동자 방은향은 들끓는 전투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사업에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새겨갈 마음안고 자강도은행 책임부원 김영호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발전설비증설공사를 성의껏 지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커다란 감격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사회와 집단을 위한 일에 한몸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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