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정심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려명거리건설장으로 달려나간 락원지도국 락원수송대 대장 박명호는 공사초기부터 영생탑을 더 정중히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바치였으며 수송지휘와 후방사업도 잘하고있다.

조선국제체육려행사 안내통역원 조성심도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과 룡남산지구를 더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한마음안고 영생탑을 정중히 모시는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 건설자들을 적극 지원하였다.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국력을 힘있게 과시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대외건설지도국 부원 배창덕은 착공의 첫날부터 전투장에서 기술지도를 잘하는것과 함께 건설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정을 기울였다.

서구공공건물건설사업소 로동자 강영희, 류경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로동자 림현일도 려명거리를 세계적인 거리로 일떠세우려는 당의 의도를 받들고 건설에 참가하여 로력적위훈을 세우면서 후방사업도 잘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지난 기간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야간지원돌격대활동을 벌려온 보건성 산하단위 로동자 유현희는 려명거리건설장에도 달려나가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수매량정성 문서원 김현순은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공사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도 여러차례 지원하여 전투원들이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도록 고무하였다.

조선혁명의 려명이 밝아오는 뜻깊은 곳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밑에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 설계원 최성호는 맡겨진 설계과제수행에 지혜와 정열을 바치였으며 많은 자금을 기증하였다.

철도성 산하단위 부원 방혜성, 로동성 산하단위 로동자 고춘희는 사회주의선경거리를 건설자들과 함께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들끓는 전투장에서 경제선동을 벌리고 지원사업도 통이 크게 하였다.

평안북도관광관리국 로동자 박영신, 무역은행 황해남도지점 부원 윤경희는 불타는 애국심과 공민적자각을 안고 려명거리건설지원에 앞장서는 훌륭한 소행을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을 지닌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김정일애국주의를 더 높이 발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에 적극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정치보도반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

Copyright© 2014 - 2017 《평양모란봉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