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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12월 2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량강도의 여러 단위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는 사업에 충정을 바친 량강도의 여러 단위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상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량강땅에 높이 모시는 크나큰 영광을 안고 량강도혁명전적지보존사업소, 도금강관리국, 압록강건축합영회사, 혜산의학대학, 혜산농림대학, 역전백화점, 혜산오가산상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 청년대학생들은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정중히 모시는 사업에 필요한 설비와 운수기재들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고 돌격대원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량강땅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주시려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혜산모란상점 지배인 허경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최상의 수준에서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으며 로동자들인 김영심, 정혜정, 김영숙도 순결한 량심을 바치였다.

도정보화관리국 산하단위 소장 심룡천, 도수출입품검사검역소 로동자 윤수경, 도청년동맹위원회 책임지도원 안성새, 도도시설계연구소 설계원 박영란, 혜산릉라도상점 로동자 박수련, 혜산묘향상점 지배인 리은실, 혜산려관 로동자 엄경철도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후손, 김정일동지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갈 충정의 일념안고 혜산시 혜장량곡판매소 로동자 류명순, 혜산시상하수도건설사업소 로동자 고성혁, 혜산시국토환경보호관리부 감독원 박영호, 도부속품상사 로동자 김송죽, 도도로건설려단 로동자 리용철, 도무역관리국 산하단위 로동자들인 홍선화, 한영숙도 성의껏 마련한 많은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몸가까이 뵈오며 절세위인들의 축복속에 살고싶은 절절한 심정을 안고 중앙은행 량강도은행 책임부원 송선녀, 혜봉합영회사 로동자 김영실, 도인민병원 의사 홍경의, 도제2예방원 의사 전철송, 도고려약생산관리국 책임부원 김광수, 혜산고려약공장 로동자 김이순, 도광업련합기업소 운흥광산 작업탐사대 대장 박창서, 갱장 안영일, 혜산시 대봉로동자구 4인민반 리명신 등 많은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에 충정의 마음을 다 바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감사를 받아안은 량강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우러러모시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념원을 이 땅우에 활짝 꽃피워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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