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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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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를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혁명적의무로 새겨안은 대성무역지도국 부원 전충혁은 본신혁명과업수행에 헌신하면서 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많은 물자들을 삼지연군건설장에 보내주었다.

금강산국제관광국 부원 박웅은 여러차례 삼지연전역으로 달려가 건설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경제선동도 적극 벌리면서 그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머나먼 삼지연군을 여러차례나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헌신의 장정에 애국충정의 마음을 따라세우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김성철은 성의있는 지원으로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체육성 산하단위 통역원 차향심은 혁명가유가족의 본분을 자각하고 삼지연군꾸리기를 성의껏 지원하였으며 부원 김은하도 혁명의 성지건설에 깨끗한 공민적량심을 바침으로써 대중의 존경을 받고있다.

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척후대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대성은행 윤철민은 건설장에 설비들을 보내주어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계급교양지도국 산하단위 로동자 리영미는 삼지연군을 세상에 둘도 없는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는데 온갖 지성을 다하였으며 대동강구역연료사업소 로동자 방영미, 장강군도시건설사업소 로동자 홍유순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삼지연군의 천지개벽을 안아오는데 이바지할 충정의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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