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8월 17일

평양시간



주체108(2019)년 8월 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동해의 명사십리를 세상에 없는 우리 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꾸리는데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평양시농촌경리위원회 산하단위 지배인 김춘성은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를 가지고 들끓는 전역으로 찾아가 건설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지난 시기 원군사업에서 모범을 보인 원산시직매점 지배인 최향은 관광지구건설에 동원된 군인건설자들을 여러차례 원호함으로써 중앙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가고있다.

조선태권도위원회 로동자 김유송은 새로운 건설기적을 창조해가고있는 돌격대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그들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의료기구들을 마련하여 원산갈마전구에 보내주었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대성구역도시건설대 로동자 류경희는 건설장에서 돌격대원들과 일도 함께 하고 경제선동도 힘있게 벌려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청년들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척후대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새기고 남포시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 김은심은 본신혁명과업수행에 헌신하면서 돌격대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형제산구역종합식당 로동자 김홍미는 총공세의 기상이 나래치는 공사장에 달려가 건설자들에게 많은 자재와 물자들을 넘겨주었으며 선교구역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조설경도 성의있는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돌격대에 탄원한 평양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로동자 윤금철은 동해의 명승지에 시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의학과학기술교류소 연구사 강옥경,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편집원 한광복은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뜻을 새겨안고 공사를 돕는 일을 적극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욱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