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대상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대상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을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고 평양역전백화점 로동자 김미옥은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청춘과원건설에 이바지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만경대구역종합식당 로동자 한영희는 여러차례 가정에서 마련한 물자들을 가지고 618건설돌격대원들을 찾아가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무역은행 부원 라옥성은 고산땅을 로동당시대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더욱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돌격대원들을 돕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많은 생활필수품을 성의껏 지원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먹이시려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평천일용필수품공장 로동자 전숙영, 함경남도 신흥관 로동자 홍장미도 농장건설을 로력적으로, 물질적으로 힘껏 도왔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보람찬 삶을 빛내여갈 열의밑에 황해남도물길공사장에 탄원한 사리원시 풍년비료공장 로동자 김경희, 평안남도체신관리국 산하단위 기술봉사원 박명국, 강계백화점 로동자 라일란은 들끓는 건설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을 안고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 단장 리순철은 물길공사를 다그쳐 끝내는데 필요한 건설기공구들을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전천연유공급소 로동자 리춘실은 건설자들과 함께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물길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믿음과 은정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애국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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