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3월 5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도착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공식친선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3월 5일 전용렬차로 조국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외무상 리용호동지, 인민무력상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리영식동지, 김성남동지, 외무성 부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위원장 박정남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부장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장, 국장들이 함께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동지, 최룡해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세계의 커다란 관심과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제2차 조미수뇌회담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대한 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돌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기 위하여 역구내에 달려나온 군중들은 끝없는 감격과 흥분으로 설레이는 마음안고 최고령도자동지께 축하의 인사를 드릴 시각을 기다리고있었다.

새벽 3시,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평양역구내에 서서히 들어서자 최고령도자동지를 자나깨나 꿈결에도 그리며 몸성히 돌아오실 날만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려온 온 나라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과 세찬 격정의 분출인양 《만세!》의 폭풍같은 환호성이 평양하늘가를 가득 채우며 메아리쳐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군중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시며 렬차에서 내리시자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영접하는 의식이 평양역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남녀어린이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우리 조국의 무궁번영과 우리 인민의 평화롭고 행복한 삶과 미래를 위하여 2만여리의 머나먼 로정을 오가시며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고 조국에 무사히 돌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올리면서 뜨겁게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마중나온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과 일일이 악수하시며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하시며 사랑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따뜻한 귀국인사를 보내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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