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2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룡성구역 룡문동사무소 사무장 전태순은 금수산태양궁전꾸리기와 혁명사적사업에 순결한 공민적량심을 바치였으며 중요대상건설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다.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을 안고 김철주사범대학 실장 김향성은 20여차에 걸쳐 주체의 최고성지를 더 잘 꾸리는데 필요한 물자들을 기증하였다.

대성지도국 부원 김광성은 인류의 태양을 높이 모신 대전당을 빛내이는 사업에 깨끗한 마음을 바치는 모범을 보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을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갈 일념밑에 류경치과병원 의사 김경진, 기사 박은하는 성의껏 마련한 여러가지 물자들을 금수산태양궁전에 기증하는 훌륭한 소행을 발휘하였다.

혜산모란상점 로동자 리은숙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절세위인들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을 안고 태양의 성지를 꾸리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으며 신의주시의약품관리소 로동자 리성금도 잔디깎는기계, 배낭식분무기 등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날로 더해만가는 어머니당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락랑구역 정오1동 31인민반 김영국은 특류영예군인의 몸이지만 주체의 최고성지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것을 혁명적도덕의리로 간직한 룡성고기가공공장 로동자 남영희는 지난 20여년간 특류영예군인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고있다.

룡천군상업관리소 로동자 장영희는 수십명의 전쟁로병들을 친자식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어 우리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는데 이바지하고있다.

나라의 농업발전에 적극 기여하기 위해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으로 달려나간 칠성각 로동자 함은희는 들끓는 건설현장에서 구슬땀을 바치면서 여러차례에 걸쳐 수많은 후방물자들을 지원하였다.

평안남도혁명사적관 편집원 백은희, 평안남도인민병원 의사 유근호도 당의 대건설구상실현에 적은 힘이나마 이바지할 애국의 마음으로 여러가지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고산과수종합농장을 대규모과일생산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평안남도은행 로동자 림영순, 계산원 김금철은 618건설돌격대에 탄원하여 청춘과원건설에 적극 헌신하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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