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당의 구상을 받들고 수도건설위원회 산하단위 국장 림일봉은 공사에 필요한 많은 자재와 물자를 지원하여 건설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였다.

부흥대외건설자양성사업소 부원 박은경은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후방물자들을 가지고 총공세의 기상이 나래치는 전투장을 찾아가 경제선동을 벌리고 돌격대원들의 생활에도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높은 뜻을 심장에 새기고 평양산원 의사 김철남은 명사십리전역에서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건설자들에게 많은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중구주택건설사업소 로동자 조경희는 여러차례에 걸쳐 들끓는 공사장에 달려가 전투원들의 일손을 돕고 건설자재도 마련해주어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동해의 명승지에 시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바쳐갈 열의밑에 조선혁명박물관 산하단위 로동자 최시내도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평양시학원물자공급소 로동자 김경심은 새로운 기적이 일어나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무한한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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