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2월 2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 기여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에 적극 기여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조선혁명박물관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된 태양조선의 대국보관으로 꾸리는데 이바지할 불타는 마음안고 봉화지도국 처장 박철웅은 많은 건설자재를 성의껏 지원하였다.

체신성 산하단위 정보통신기술원 김철익도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를 길이 전하기 위한 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치였다.

지난 기간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 앞장서온 평양시상업관리국 산하단위 로동자 최영은 조선혁명박물관을 훌륭히 꾸리는데 절실히 필요한 많은 자재를 기증하였다.

창광산호텔 로동자 강은향은 실천적모범으로 청년동맹원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면서 주체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옹호고수하는 길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혁명적동지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새겨안고 만경대구역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정혜옥은 온 가정의 지성이 깃든 물자들을 건설자들에게 보내주었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정심을 지니고 남포항만건설사업소 로동자 황혁철은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전변시키기 위한 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였으며 농업성 부원 김성미도 건축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감격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해 모든것을 바쳐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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