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에 대한 충정심을 지니고 좋은 일을 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에 대한 고결한 충정심을 지니고 좋은 일을 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회창군 회창소학교 소년단책임지도원 리현영은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안고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기 위한 건축공사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618건설돌격대 지휘관으로서 언제나 전투의 앞장에서 돌격대원들을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는 함경남도림업관리국 책임부원 차광국은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고산과수종합농장을 전변시키는데 기여하였다.

황해북도농수산물상업관리소 로동자 신수련도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청춘과원건설에 순결한 공민적량심을 바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보람찬 삶을 빛내여갈 열의밑에 황해남도물길공사장에 달려나간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최은경은 건설자재들을 지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이바지하였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이며 전쟁로병인 원산시 상동 12인민반 송순희는 지난 수십년동안 변함없이 원군길을 이어가면서 새 세대들의 심장마다에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뜨겁게 새겨주고있다.

북청군 읍 124인민반 유봉금도 많은 후방물자를 마련하여 조국방선을 지켜선 인민군군인들과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 보내주는 애국적소행을 발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순결한 애국의 마음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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