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1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청하시여 또다시 뜨거운 상봉을 하시고

따뜻한 담화와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1월 5일 오후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 초청하시여 또다시 뜨거운 상봉을 하시고 따뜻한 담화와 만찬을 함께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와 리설주녀사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 현관에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맞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청사를 방문한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뜨거운 동지적우애와 친선의 정을 안고 열렬히 환영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에게 본부청사를 소개하신 후 면담실로 안내하시고 자리를 함께 하시였다.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와 한가정처럼 단란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며 친교를 두터이 하시였다.

두 나라 지도자들께서는 호상 자기 나라의 형편을 통보하시고 사회경제발전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시였으며 두 당, 두 나라의 당활동과 사회주의건설, 조선반도정세와 국제관계분야에서 나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솔직하고 진지한 의견을 나누시였다.

또한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방도들에 대하여서도 깊이 토의하시였다.

담화는 격의없는 동지적감정속에 오랜 시간 이어졌다.

이어 김정은동지와 리설주녀사께서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를 본부청사 만찬장에로 안내하시고 가정적분위기가 넘쳐흐르는 식탁에 마주앉으시였다.

지도자내외분들께서는 한가정처럼 모여앉은 만찬장에서 서로의 가족들에 대한 소개로부터 두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생활풍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화제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내시였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와 리스 꾸에스따 뻬라싸녀사는 자기들의 이번 방문이 조선당과 정부, 조선인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극진한 환대속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의 두 지도자내외분들사이의 만남은 시종 친근하고 우애의 정이 넘쳐흐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이루어졌다.

본사정치보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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