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0월 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를 적극 지원한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새겨안고 돌격대에 탄원한 과학백과사전출판사 산하단위 부원 전영옥은 건설에 필요한 자재들과 많은 후방물자들을 지원하는 소행을 발휘하였다.

대경지도국 부원 림국현은 청년들을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주인공으로 내세워주는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들끓는 전투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지원사업에도 앞장섰다.

혁명의 성지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신의주시혁명사적지관리소 로동자 김현숙은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 우리의 사회주의문명이 응집된 산간문화도시를 일떠세우는데 이바지할 일념안고 평양산원 의사 주미영은 성의있는 지원으로 돌격대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하였다.

삼지연지구에서부터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대보산합영회사 부원 김효심은 온 가족의 뜨거운 지성이 담긴 물자들을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근로자들은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으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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