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2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대상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대상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을 공민의 혁명적의무로 새겨안은 창광유치원 원장 전창숙은 가정에서 성의껏 마련한 많은 후방물자들을 216사단에 보내주어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고무하였다.

만경대구역식료품종합상점 로동자 최청미도 영광의 땅 삼지연군을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키는 사업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갈 일념밑에 건설에 필요한 기공구들과 물자들을 지원하였다.

백두산아래 첫 동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할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돌격대에 탄원한 황해남도교수강습소 편집원 김일룡은 들끓는 전투장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바치였으며 녀맹중앙예술선전대 배우 김금랑도 건설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정을 기울였다.

혁명의 성지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갈 열의안고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 연구사 김성민, 황해북도김일성김정일화위원회 로동자 량은희는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대상건설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락랑구역 통일거리2동 33인민반 윤석근은 년로한 몸이지만 특류영예군인인 딸과 함께 황해남도물길공사장에 여러차례 찾아가 돌격대원들속에서 경제선동도 벌리고 지원사업에도 성의를 다함으로써 충정과 애국의 가풍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는 시대의 벅찬 숨결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해주중등학원 로동자 손옥영은 물길공사를 다그쳐 끝내는데 필요한 많은 자재와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었다.

평안북도인민병원 의사 김명진은 현장치료활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돌격대원들에 대한 지원사업에 앞장섰으며 해주려객뻐스주차장관리소 감독원 리명일도 건설자들과 함께 조국의 만년재부를 일떠세우는 심정으로 물길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애국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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