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6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나라의 전력증산에 적극 기여할 애국의 마음안고 서산호텔 로동자들인 김춘영, 김일화는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발전설비증설공사장에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고 원호사업도 잘하여 군인건설자들의 전투적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중구역 동안1동 63인민반 오영옥은 가정에서 정성껏 마련한 후방물자를 가지고 대동력기지의 능력확장공사장에 수십차례나 찾아가 기술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혈육의 정을 기울여 대중의 존경을 받고있다.

북창군 룡흥로동자구 박룡순도 년로한 몸이지만 순결한 공민적량심을 지니고 당의 전투적호소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군인건설자들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었다.

동해의 명승지에 시대를 대표하는 또 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일떠세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바쳐갈 열의밑에 강계시인민보안부 과장 최광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성의껏 지원하였다.

모든 산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어랑군산림경영소 지배인 최철남, 증산군산림경영소 지배인 리효일은 산림복구에 필요한 나무모를 원만히 생산보장하면서 조국산천을 아름답게 변모시키는데 이바지하였다.

열렬한 조국애, 향토애로 심장을 끓이며 운산군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백철이, 남포시 와우도구역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김일창, 희천시산림경영소 산림감독원 양춘일, 통천군 하수리 김계숙과 그의 딸 송은향도 조국의 푸른 숲을 가꾸는데 깨끗한 마음을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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