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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체108(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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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3일 《로동신문》

 

정치간상배들의 터무니없는 삿대질


지난 5일 남조선《국회》가 우리를 걸고드는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채택하였다. 그것은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로 매도하며 제편에서 북남합의사항들의 《충실한 리행》을 요구하고 이후 사태의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뻔뻔스러운 소리들로 엮어져있다. 미국과의 《동맹》이니, 국제사회와의 《적극적인 공조》니 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과 대결할 흉악한 기도도 드러냈다.

남조선《국회》의 정상배들이 가증되는 침략위협에 대처한 우리의 정당한 군사적조치를 함부로 걸고드는 《결의안》을 꾸며낸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서 북남관계를 과거의 대결국면에로 되돌리는 무분별한 처사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또다시 파국에로 몰아가는것은 남조선당국의 광란적인 무기반입과 미국과의 도발적인 합동군사연습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조선반도의 긴장완화흐름에도 불구하고 스텔스전투기 《F-35A》반입을 중단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하였다. 지상대공중미싸일 《패트리오트-3》과 해상초계기 《P-8A포세이돈》, 공중급유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입기도도 드러냈다. 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5일부터 미국과 함께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이 전쟁연습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각본인 《맞춤형억제전략》과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진행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위협이라면 바로 이런것이 평화와 안정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 그런데 남조선《국회》는 저들의 이런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움직임에 대해서는 소경처럼 놀아대고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상적인 군사력강화조치에 대해서는 무슨 큰일이나 난듯이 법석대며 함부로 비방하고 시비질해나섰다. 이것은 남조선《국회》가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리성도, 분별력도 없는 대결분자들의 집단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이번에 남조선《국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리를 모해하는 《결의안》을 조작해낸것은 사실상 친미굴종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

지금 미국은 조선반도정세흐름에 배치되게 남조선에 전략자산들을 계속 끌어들이면서 우리를 해치기 위한 전쟁연습소동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다. 얼마전 부산에 미핵잠수함이 기여든것은 그 대표적인 실례이다. 한편 미국은 남조선에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엄청난 액수의 《방위비분담금》을 요구하고있다. 이런 형편에서 남조선강점 미군의 환경파괴범죄까지 여론화되면서 남조선 각계에서는 도대체 언제까지 미국에 예속되여 이런 수치와 재난을 강요당해야 하는가 하는 규탄여론이 고조되고있다.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라면 응당 이런것을 문제시하고 그에 따라 자기 할바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지만 보다싶이 남조선《국회》는 외세가 아니라 뚱딴지같이 동족을 걸고드는 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외세가 우리 강토에 살인장비들을 마음대로 끌어들여 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저들의 멱살을 쥐고흔들어도 항변 한마디 못하는 추물들이 동족을 걸고드는데는 눈이 빨개 돌아치니 이 얼마나 격분할노릇인가. 《국회》의원의 감투를 쓴 남조선의 시정배들이 인민들로부터 《혈세도적》, 《더러운 시정배》, 《눈먼 정치인》으로 손가락질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남조선《국회》가 우리의 정상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걸고든것은 우리에 대한 명백한 도발로서 결코 용납할수 없다.


본사기자 김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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