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9일 《로동신문》

 


경찰수사를 받게 된 반역당우두머리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되였다. 지난 5월 11일 《민생대장정》의 일환으로 대구에 기여든 황교안역도는 《환경미화원체험》을 한다고 하면서 쓰레기청소차량에 올라탔다고 한다. 역도의 이 역겨운 민심기만극은 즉시 남조선 각계 단체와 인사들의 비난을 자아냈다.

민주로총 일반로조련맹을 비롯한 여러 단체와 인사들은 황교안의 처사를 《사진찍기정치극》으로, 로동자들에 대한 모독으로 락인하면서 역도에 대한 고발장을 경찰당국에 제출하였다. 경찰당국은 고발장에 토대하여 곧 황교안의 법률위반여부를 검토한 뒤 수사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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