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6일

 

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 보수패거리들의 발악적망동


력사의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매이던 보수패거리들이 그 무슨 단체조작에 매달리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대한민국수호 예비역장성단》, 《령남상생포럼》, 《행동하는 자유시민》, 《플랫폼 자유와 공화》 등 우경적인 단체들을 무더기로 쏟아내며 《현 〈정부〉의 〈좌파독재통치〉와 대내외정책추진을 견제할수 있는 보수단체》, 《진보민주단체들을 제압할수 있는 〈보수우파진영풀뿌리단체〉》라고 고아대고있다.

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은 보수패거리들의 단체조작소동이 최근 《새로운 보수개척》, 《단결》, 《보수의 재생》, 《복귀》라는 망발들을 내뱉으며 본격화하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정권》쟁탈움직임의 연장이라고 평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친박페물 황교안이 대표로 들어앉은 이후 《자유한국당》것들은 그동안 내들었던 《쇄신》과 《변화》의 간판을 줴버리고 《정권》쟁탈을 목표로 하여 반《정부》여론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있다.

얼마전에도 황교안은 현 《정부》가 《좌파독재》를 연장할 궁리만 하고있다, 나의 목표는 총선승리와 보수《정권》탄생이라고 력설해댔으며 원내대표 라경원도 현 《정부》를 《좌파독재》세력으로 몰아붙여야 한다고 맞장구를 치며 돌아쳤다.

이에 뒤질세라 《자유한국당》안의 어중이떠중이들은 현 《정부》가 《일자리사기극》, 《좌파독재정권의 국회장악폭거》로 《국정》을 롱락하고있다, 《정치공세》와 《적페몰이》로 《정권》을 유지하려 한다, 현 《정권》을 뒤집어엎어야 한다 등의 망언을 줴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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