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중앙군중대회에서 한 경축보고와 경축연설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경축보고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습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하고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것은 주체조선의 대경사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천만대중에게 필승의 신심과 투지를 배가해주는 정치적사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을 대표하고 나라의 전반사업을 지도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공화국정권을 강국건설의 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다그쳐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정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이 심장으로 우러러 따르는 참다운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십니다.

인민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도록 이끄시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국가건설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분야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영원한 승리의 진로를 열어주신 특출한 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당과 정권을 강위력한 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주시였습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으며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여 혁명의 대, 일심단결의 전통이 굳건히 계승되고있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과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 전국, 전민을 자력갱생총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앙양이 일어나게 하시였습니다.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 교육기지들을 찾고찾으시며 국가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에서 중요한 전진이 이룩되고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였습니다.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속에서도 불굴의 강원도정신과 평양속도와 같은 새로운 시대정신, 시대속도가 창출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있으며 교육과 보건, 체육과 문학예술을 비롯한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전환이 일어나고있는 오늘의 기적적인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입니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혁명무력은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조국보위, 혁명보위, 인민보위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는 무적강군으로 정예화되였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력으로 자주권수호와 평화번영의 보검을 틀어쥔 기적의 나라로 위용떨치게 되였습니다.

무비의 담력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여 제국주의의 침략위협을 종식시키시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지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만고의 애국업적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지 않고 대대손손 전해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실록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행정에서 언제나 인민을 먼저 찾으시고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였으며 인민의 진정에서 무한한 힘을 얻으시였습니다.

인민의 웃음이 국력평가의 기준이라고 하시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과 국가의 존재방식으로 규정하시고 천사만사를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원칙에서 전개해나가도록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철저한 인민적령도에 의하여 인민정권의 본태가 변함없이 고수되고 인민을 위한 귀중한 사회주의재부들이 수없이 마련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지상의 대업인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주동적이며 담대한 조치들을 취하시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으며 령활한 대외활동으로 국제정치정세에 거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며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과시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사상과 백승의 령도,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하여 현 세계의 가장 리상적이고 영향력있는 국가지도자, 현대정치의 거성으로 만민의 한결같은 칭송과 흠모를 받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가장 큰 영광이고 행운입니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조선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며 21세기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전면적승리의 세기로 빛날것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절세의 위인을 우리 국가의 최고직책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을 온 세계에 빛내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나감으로써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힘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새로운 만리마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대진군에 총궐기하여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당면한 경제건설목표들을 반드시 점령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인민경제의 균형적, 지역적발전을 보장하고 지속적인 장성단계에로 이행하여야 하겠습니다.

당의 자위적군사로선을 일관하게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세계선진수준으로 계속 향상시키며 조국보위를 제일국사로 간주하는 전인민적인 애국기풍과 군민일치의 전통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가야 하겠습니다.

공화국정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할것이며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사회주의나라들과의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 우리 국가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관계를 확대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백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해나아갑시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지배인 리명환동지의 경축연설


저는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전체 로동계급의 다함없는 충정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 우리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확고부동한 의지의 분출이며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민족적대경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가장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불철주야의 강행군으로 온 나라의 공장, 기업소,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며 혁신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끊임없는 비약에로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로동계급은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과 무한대한 창조력을 지닌 강국건설의 주력부대로 자라났으며 자립경제의 토대를 다지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되였습니다.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 나올 때마다 그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높이 내세워주시고 로동자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생산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육친적사랑과 믿음은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올수 있게 한 거대한 힘의 원천입니다.

지금 우리 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경제건설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혁명성과 조직성이 강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로동계급이 마땅히 주도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수행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진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준엄한 시련의 난파도를 헤치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오는 나날에 우리모두가 심장깊이 새긴 절대불변의 철리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충정의 일편단심을 굳게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하는 결사옹위의 전위투사, 억척의 성새가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공화국의 준엄한 년대마다 혁명적대고조로 수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대진군에서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과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며 누구나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학습열풍속에서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우리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국가경제발전의 생명선인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척후병의 영예와 책임감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만년대계의 수력발전소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지배인 리명환동지의 경축연설


저는 먼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전체 로동계급의 다함없는 충정과 흠모의 마음을 담아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 우리 국가의 최고령도자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온 나라 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확고부동한 의지의 분출이며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민족적대경사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가장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선봉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습니다.

불철주야의 강행군으로 온 나라의 공장, 기업소, 건설장들을 현지지도하시며 혁신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끊임없는 비약에로 고무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로동계급은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과 무한대한 창조력을 지닌 강국건설의 주력부대로 자라났으며 자립경제의 토대를 다지고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데 크게 이바지하게 되였습니다.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자력갱생의 창조물들이 나올 때마다 그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높이 내세워주시고 로동자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생산조건,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육친적사랑과 믿음은 경제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올수 있게 한 거대한 힘의 원천입니다.

지금 우리 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선봉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새기고 경제건설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혁명성과 조직성이 강하고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지닌 로동계급이 마땅히 주도적이며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수행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조국과 민족의 존엄이 빛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진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준엄한 시련의 난파도를 헤치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오는 나날에 우리모두가 심장깊이 새긴 절대불변의 철리입니다.

우리는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충정의 일편단심을 굳게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사수하는 결사옹위의 전위투사, 억척의 성새가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공화국의 준엄한 년대마다 혁명적대고조로 수령의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대진군에서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과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증산돌격전을 힘차게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달성하며 누구나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는 학습열풍속에서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해나가겠습니다.

우리 강동수력건설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은 국가경제발전의 생명선인 전력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척후병의 영예와 책임감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만년대계의 수력발전소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일떠세움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들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력포구역협동농장경영위원회 위원장 정영숙동지의 경축연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행운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무궁창창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민족사적대경사입니다.

태양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쳐나는 이 뜻깊은 자리에서 온 나라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마음을 담아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립니다.

하늘땅에 차넘치는 오늘의 환호성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이 세상 끝까지 따라갈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와 절대적인 신뢰심의 분출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투쟁해온 나날들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시기 위하여 만복의 씨앗을 뿌리시고 온넋으로 가꾸시며 알찬 열매를 안아오시는 우리 원수님은 심장으로 우러러받들 인민의 령도자이심을 더욱 뜨겁게 절감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하며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다수확도 만풍년도 문제없고 소리치며 잘살 날이 꼭 온다는것이 우리 농업근로자들이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 귀중한 진리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을 믿고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줄 사회주의전야의 풍요한 가을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과학농사, 과학축산, 과학과수의 열풍을 일으켜주시였으며 가까운 앞날에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시기 위해 온갖 로고를 바쳐가고계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에도 전국농업부문열성자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시고 다수확을 거둔 우리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면서 다음해에 농사를 더 잘 지어놓고 다시 만나자는 뜻깊은 약속을 해주시였습니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혁명과 건설을 고무추동하는 중요한 전선이라고 하시며 땅을 가꾸는 농업근로자들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켜선 애국자로, 평범한 다수확농장원들을 나라의 영웅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한없는 은정은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출시켜주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절박한 문제는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농업전선에서 통장훈을 부르기만 하면 두려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으며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될것입니다.

우리들은 오늘의 경축광장에서 심장으로 터친 환호성처럼 열렬하게, 우리가 가꾸는 땅처럼 진실하게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받들고 쌀로써 옹위해나가는 참다운 애국농민이 되겠습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과학농사열풍, 다수확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알곡과 남새, 과일과 고기를 비롯하여 당이 제시한 농업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습니다.

우리들은 위대한 인민의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사는 한없는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대지에 해마다 황금벌의 풍요한 가을을 펼침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기쁨을 드리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조선인민군 장령 김송철동지의 경축연설


저는 혁명의 붉은 총창을 비껴들고 조국의 천리방선을 철벽으로 지키고있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열화같은 충정을 담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경례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주신 걸출한 령도자에 대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거세찬 분출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인민군대를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정하는 혁명적당군으로, 국가방위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핵심적, 선도적역할을 수행하는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령장이십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총사령관동지께서는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강령과 4대강군화로선, 3대과업과 훈련혁명 5대방침을 비롯한 혁명무력건설의 전략적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인민군대가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대강을 마련하여주시였습니다.

사상혁명을 군력강화의 중심고리로 내세우시고 필수5대교양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신 공화국무력총사령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은 인민군장병들을 사상과 신념, 도덕의리의 강자들로 키운 자양분이며 적의 총구가 지척인 최전연초소들과 포연짙은 훈련장들에로 쉬임없이 이어가신 불철주야의 현지시찰은 전군에 빨찌산훈련열풍을 맹렬히 일으키고 전투력강화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게 한 근본원천입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인민군대가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로 위훈떨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더욱 강화되고 아름다운 미래를 앞당겨오는 우리 조국의 전진은 가속화되고있습니다.

공화국무력총사령관동지의 위대성을 실생활체험으로 절감한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는 위대하신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의도대로 우리 국가와 민족의 존엄을 억척같이 사수하고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같은 열망이 세차게 맥박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군대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지위에 상응한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투쟁을 무력으로 굳건히 담보해나가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투쟁하는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끝까지 따르며 천겹만겹의 요새, 억척의 무쇠방탄벽이 되여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와 금수산태양궁전을 결사옹위하겠습니다.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공화국무력총사령관동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며 사상혁명의 불길속에서 인민군장병들모두가 조선로동당의 혁명사상과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튼튼히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고도의 격동상태에서 훈련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고 무기, 전투기술기재들의 경상적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며 침략자들이 감히 신성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추호라도 침해하거나 희롱하려든다면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타격으로 모조리 쓸어버림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억척같이 수호할것입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인민군대의 전통적이며 영광스러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명군대특유의 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발휘함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앞에 맡겨진 중대한 사명과 혁명적본분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를 적극 다그쳐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며 정의와 평화를 수호하는 억센 힘을 백배해나감으로써 위대한 김정은시대 강국건설의 대서사시를 우리의 총대, 우리의 신념, 우리의 땀방울로 긍지높이 써나가겠다는것을 엄숙히 맹세합니다.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동지의 경축연설


온 나라 강산에 끝없는 감격과 환희가 넘쳐나는 이 시각 저는 전체 지식인들의 다함없는 충정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오늘의 이 경사는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불패성에 대한 뚜렷한 과시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이 땅우에 주체과학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우리 지식인들의 위대한 스승이십니다.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 기관차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라는 전략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과학기술발전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습니다.

천만국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국가과학원을 비롯한 과학연구기지들과 공장, 기업소들을 찾고찾으시여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애국의 넋과 창조의 나래를 달아주시고 강력한 국가적조치들을 취해주시며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 인재중시기풍이 차넘치게 되였습니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당을 옹위하고 혁명위업을 전진시키는 제일척후전선의 주력군으로, 사회주의건설의 개척자, 선구자로 높이 내세워주시고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과 은하과학자거리,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비롯한 사랑의 금방석들을 마련해주시며 크나큰 믿음과 사랑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은정은 우리 지식인들의 심장속에 뜨거운 애국열, 창조열을 북돋아주고있습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지식인들이 있지만 위대한 령도자의 사랑과 믿음속에 더없는 영광과 행복을 누리며 사는 조선의 지식인들처럼 긍지높은 지식인들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은 당이 마련해준 과학기술룡마의 날개를 활짝 펴고 과학적재능과 열정을 총폭발시켜 누구나 다 높은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음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는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합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우리 지식인들에게는 영원히 안겨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품,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이 있다는것이 우리들의 심장속에 자리잡은 절대불변의 신념입니다.

주체조선의 지식인들은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일편단심 따르고 결사옹위하며 당의 과학기술정책을 충직하게 관철해나가는 참된 혁명전사, 과학전초병이 되겠습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애국의 열정과 슬기,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과 세계적인 과학기술적재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겠습니다.

두뇌전, 실력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적들의 집요한 과학기술봉쇄책동을 짓부시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경제건설대진군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겠습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첨단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인재력량을 끊임없이 늘이고 연구개발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 지식경제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며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가겠습니다.

우리 국가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존엄높은 공화국을 과학기술강국, 지식경제강국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나라의 과학기술두뇌진, 자력자강의 선구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합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의 경축연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청년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저는 온 나라 500만 청년전위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힘이시고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청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청년동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으로 명명해주시고 새 세대 청년들이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습니다.

애국적이며 영웅적인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큰 복이고 조선의 자랑이며 바로 여기에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고 하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최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이 앞당겨질것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지구도 들어올릴 배짱을 안겨주시였기에 우리 청년들은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창조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감성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위대하신 인민의 령도자를 모시고 값높은 청춘시절을 빛내여가고있는 조선청년들처럼 복받은 행운아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주인공, 창조의 거인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난 청년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곧바로 나아갈 때 청춘의 아름다운 희망과 고귀한 삶이 빛나고 사회주의승리의 찬란한 미래가 밝아온다는 신념을 뼈속깊이 새기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부름에 화답하는 청년들의 기세가 높아야 온 나라가 들끓고 우리 혁명이 힘차게 전진할수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주체조선의 청년전위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오늘의 이 영광과 기쁨을 가슴깊이 새겨안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하고 보람찬 투쟁에서 영웅적위훈을 떨쳐나가는 선봉대, 돌격대가 되겠습니다.

우리들은 청년동맹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위대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며 당정책관철전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자랑스럽게 빛내여나가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우리 당과 사회주의조국만을 아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 계급의 전위투사가 되며 적들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쳐갈기고 온 사회에 건전하고 혁명적인 생활기풍, 고상한 도덕기풍을 세우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전구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세상을 놀래우는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겠습니다.

일터와 교정마다에서 과학기술학습열풍, 탐구전의 된바람을 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전도유망한 인재들로 튼튼히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청년들은 조국보위를 제일국사로 간주하고 혁명의 총대와 함께 청춘을 빛내이며 언제나 만단의 동원태세를 갖추고 전투적으로 살며 일해나가겠습니다.

우리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무한히 충직한 제일전투부대로,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대오로 굳건히 다지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정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겠다는것을 굳게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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