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우리 국가의 위용 과학기술로 떨치리


하늘땅을 진감하는 4월의 환희는 우리 주체조선 과학자들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격정으로 높뛰게 하고있다.

비범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선로동당과 우리 국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의 가장 밝고 창창한 미래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남들이 수십년동안에 이룩한 발전단계를 뛰여넘어 앞서나갈수 있게 하는 추동력이 바로 과학기술입니다.》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의 행군길을 힘차게 달려오면서 우리 과학자들이 심장으로 정립한 철리가 있다.

그것은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백승의 당, 강철의 당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고 따르는 길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번영이 있고 주체과학의 밝은 미래가 있다는것이다.

우리 과학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미더운 기수가 되고 힘있는 견인기가 되겠다.

우리 과학자들부터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뼈속까지 배인 참된 투사들이 되며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발전된 모든것을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겠다.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를 강화하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는 보람찬 투쟁에서 주체가 확고히 선 애국과학자의 본분을 다하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천만군민의 투쟁을 더 높은 과학기술성과로 믿음직하게 담보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긍지와 영예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대진군에서 주체조선의 과학자의 본분과 사명을 다해나가겠다.

국가과학원 원장 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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