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2월 11일 《로동신문》

 

비난과 배격을 받는 보수역적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정계에서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자리를 노리는 황교안역도의 파렴치한 행위를 비난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황교안으로 말하면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을 자기의 공적으로 거리낌없이 내세우는자이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깊숙이 관여한자라고 폭로하였다. 그는 이런자가 자기의 각종 범죄의혹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선거에 나서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황교안은 민중앞에 자기가 저지른 죄악부터 성근하게 털어놓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이미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고 청산되여 무덤속에 있어야 할 황교안이 정치판에 뛰여들어 여론몰이에 날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어 《바른미래당》 대변인까지도 《새로운 정치》와 《통합》을 운운하는 황교안의 처사야말로 《과거에로 돌아가려는자가 미래를 론하는 꼴》이라고 조소하면서 역도를 사회를 수라장으로 만든 장본인으로 락인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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