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월 9일 《로동신문》

 

시정배들의 추악한 당권쟁탈전


남조선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2월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장악을 위한 파벌싸움에 열을 올리고있다.

《자유한국당》의 이번 《전당대회》는 《국회》의원선거후보들에 대한 추천권을 가지는 당대표를 비롯한 상층인물들을 선출하는 마당인것으로 하여 이미전부터 치렬한 싸움이 예상되여왔다. 하지만 지금 펼쳐지는 양상은 남조선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내의 각 계파들이 내세우고있는 당대표후보는 10여명에 달한다. 이자들은 저저마다 다른 계파를 누르고 당대표자리를 따내기 위해 그야말로 피터지는 개싸움을 벌리고있다.

《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은 당상층부구성방식을 놓고서도 저들의 주장만을 고집하면서 한치의 양보도 없이 아귀다툼질하고있다. 친박계가 《집단적지도체제》를 요구하고있는 반면에 비박계는 《단일성지도체제》를 주장하고있다.

서로의 리해관계만을 따지는 《자유한국당》 각 계파들의 치렬한 싸움으로 반역당내부는 갈수록 소란해지고 민심의 비난은 더한층 고조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자유한국당》의 친박계와 비박계가 당권을 둘러싸고 또다시 갈등을 빚고있다, 《전당대회》가 다가올수록 당권쟁탈전은 더욱 격화될것이다라고 평하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 벌어지고있는 당권쟁탈전은 초불민심의 심판을 받은자들의 추악한 개싸움질에 지나지 않는다.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각 계파들이 위기에 몰린 당을 살릴수 있는 《적임자》라고 하면서 내세우고있는자들은 하나같이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고 반역질을 밥먹듯 해온 력사의 죄인들이다.

전 《국무총리》 황교안역도가 바로 그런 범죄자이다. 극악한 《유신》잔당인 역도가 지난 시기 박근혜를 섬기면서 별의별 못된짓을 다한 용납 못할 공범자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황교안과 같이 신통히도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은자들을 자기파의 두목으로 내세워 당권을 장악하려는 《자유한국당》것들이야말로 어느 계파라 할것없이 정치인은 고사하고 초보적인 인간의 체모조차 갖추지 못한 시정잡배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자유한국당》에서 누가 대표자리에 올라앉든, 어느 계파가 상층부를 장악하든 이미 기울어진 난파선과 같은 반역당의 운명을 건질수는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추구하면서 싸움으로 해를 보내고 싸움으로 새해를 어지럽히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에 침을 뱉고있다. 그들이 력사의 퇴물이며 민족의 악성종양인 반역당을 하루빨리 매장하고 시정배들의 란동으로 오염된 악취풍기는 정치풍토를 갈아엎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본사기자 리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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