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9월 14일 《로동신문》

 

피비린 살륙작전음모 폭로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패당이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을 진압하기 위해 《희망계획》이라는 쿠데타계획을 실지로 수립하였다는것이 새롭게 폭로되였다.

남조선의 《서울신문》은 지난 2016년 10월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집회가 시작되던 초기에 벌써 청와대에서 《계엄령》을 선포하는 방안을 담은 《희망계획》이라는 문건이 작성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신문은 문건의 내용으로 보나 작성시기로 보나 그것이 이미 알려진 기무사령부의 《전시계엄 및 합수업무수행방안》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고 하면서 수사를 통해 기무사령부가 독자적으로 《계엄령》을 검토한것이 아니며 쿠데타음모에는 청와대가 처음부터 깊숙이 개입하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하였다.

최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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