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1월 12일 《로동신문》

 

범죄원흉을 징벌할 의지를 안고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지난해 거족적인 초불항쟁으로 보수《정권》을 뒤엎은 그 기세로 새해에도 적페청산투쟁을 계속 고조시켜나가고있다.

현재 남조선인민들의 적페청산투쟁의 초점은 리명박역도에게로 집중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리명박심판 범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투쟁단체들을 뭇고 역도의 구속처벌을 요구하여 다양한 투쟁을 벌려왔다.

새해에 들어와 지난 6일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한겨울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2018년 명박산성 포위하기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여기에서는 4대강사업과 해외자원개발명목으로 인민들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한 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각종 부정부패행위들을 폭로단죄하면서 역도를 당장 감옥에 처넣을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참가자들은 《MB구속, 적페청산》 등의 글발들을 들고 역도의 집근처에서 시위투쟁을 벌리였다. 한 집회참가자는 리명박역도가 강행추진한 4대강사업으로 하여 금강을 비롯한 여러 강들이 오염되고 해로운 곤충들이 우글거리는 더러운 시궁창으로 전락되였다고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도패당은 저들의 죄악을 가리우고 민심의 징벌을 모면해보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남조선의 한 대학생단체의 성원은 초불을 들고 리명박역도에게 보내는 편지를 랑독하였다. 그는 역도가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로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고 《민중이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저만 잘사는 세상》을 만들었다고 격분을 터치면서 리명박구속을 위해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집앞에서 50여일간에 걸쳐 투쟁을 벌리고있는 한 주민은 역도가 4대강사업, 《자원외교》, 언론탄압,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 《다스》회사의 비법운영 등 수많은 구속리유를 가지고있는것만큼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하면서 힘을 합쳐 리명박을 서울구치소로 보내자고 웨치였다.

그와 때를 같이하여 서울 광화문앞에서 《MB구속시민련합》의 주최로 각종 부정부패죄악을 저지른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초불행사가 열리였다.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리명박구속》, 《적페청산》 등의 구호를 웨치였다. 이날 집회참가자들은 정보원을 동원한 부정선거범죄행위로 박근혜를 당선시킨 주범인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남조선의 대학생들도 4일 리명박역도의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그들은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기세가 높아가는 속에 4대강사업과 《자원외교》, BBK주가조작사건, 《다스》회사비밀자금사건, 정보원선거개입사건 등이 줄줄이 폭로되고있는 사실을 언급하면서 그 모든 의혹들은 반드시 철저히 규명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손에 꼽을수 없을 정도로 많은 악행을 저지른 리명박은 처벌되여야 한다.》, 《리명박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할 적페의 원흉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들은 《정치보복》을 운운하면서 적페청산움직임에 도전해나서는 리명박역도의 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앞으로 역도가 구속될 때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마다 역도의 집과 사무실앞에서 항의집회를 계속 전개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온갖 사회악과 부정부패의 장본인인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기세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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