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14일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자력갱생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자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 시, 군들에서 련일 진행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군민경축대회가 시, 군들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장들은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핵강국의 존엄을 또다시 만방에 떨친 승리자의 긍지와 기세드높이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조국번영의 새로운 기적적승리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만포시, 북창, 평원, 성간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뜻깊은 9월에 울린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엄한 뢰성은 온 나라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반제반미대결전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오늘의 특대사변은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오직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해온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앞길에 그 어떤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해도 우리는 자기가 선택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갈것이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것입니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세기와 세대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며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우리 운명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민군장병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정신을 무적의 군력으로 결사보위하며 적들이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산악과 같이 떨쳐일어나 침략자, 도발자들을 격멸소탕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과감히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전투목표를 반드시 앞당겨 수행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력갱생의 마치를 억세게 틀어잡고 만리마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한kW의 전력,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선 농업근로자들이 올해농사에서 또다시 통장훈을 불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숙군과 어랑, 안변, 통천군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행성을 진감하는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공헌한 미더운 핵전투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강력한 국가핵무력이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확고히 담보하고 가장 혁명적인 인민정권과 튼튼한 자립적경제토대가 있기에 원쑤들이 그 어떤 형태의 제재봉쇄를 가해온다 해도 우리를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으로 굳게 뭉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철저히 소탕하기 위한 반제반미대결전을 끝까지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을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만대에 빛내여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수산부문 로동계급이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한 인민군대 수산부문의 어로공들처럼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 포구마다에 《이채어경》을 펼쳐놓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지니고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더 잘 꾸리며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끝까지 따르며 혁명의 수뇌부와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제일근위병, 제일결사대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령시, 영광, 신천, 황주군 등의 군민경축대회장들에서도 주체의 핵강국의 공민된 긍지안고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자력갱생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 참가자들의 불같은 결의들이 표명되였다.

연설자들은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낸 항일의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처럼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을 최우선적으로 보장하며 시, 군들을 자기것을 가지고 흥하고 번성하는 자급자족지역으로 전변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공업공장들과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주체화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생산을 활성화하며 인민소비품의 다종화, 다양화와 질제고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적대세력들의 준동을 날카롭게 주시하며 결전의 시각이 오면 원쑤의 아성을 단숨에 초토화해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새겨안고 만리마시대의 격전장들마다에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창출함으로써 야만적인 제재책동에 미쳐날뛰는 원쑤들의 정수리에 준엄한 철추를 내릴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당의 병진로선따라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끊임없이 울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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