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자

-황해북도, 자강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군민경축대회 진행-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에 따라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는 황해북도, 자강도, 량강도, 남포시, 라선시군민경축대회가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장들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 대사변들을 련이어 맞이한 끝없는 격정과 환희,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갈 혁명적의지를 안고 모여온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군중들로 차넘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들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들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민족사적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립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열렬히 축하한다!》 등의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은 《빛나는 조국》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군민경축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부위원장 리일혁, 조선인민군 장령 리성복,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지성남이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미증유의 특대사변은 지금 온 나라를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들끓게 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우리 조국이 세계가 경탄하는 비상한 속도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거연히 솟아오르게 된것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와 불철주야의 헌신에 의하여 이룩된 기적적사변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핵무기병기화의 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반제반미대결전의 필승의 보검을 마련해주시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가장 정당한 당의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연설자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승리가 있고 주체강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옹위하며 일편단심 충정다해 받들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당조직정치사업을 혁명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국방과학전사들이 발휘한 투쟁기풍이 온 도에 꽉 차넘치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적들의 준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훈련혁명 5대방침관철에 총매진하여 만단의 결전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핵무기개발자들의 투쟁기풍, 창조본때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우리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자강도에서

 

자강도군민경축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부위원장 함창선, 조선인민군 군관 김재선, 도청년동맹위원회 비서 김은철이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이름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력사적인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기여한 우리의 영용한 핵무기개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천만군민은 오늘의 눈부신 특대경사들을 체험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병진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온 자주적군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페부로 절감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세계를 진감시킨 장쾌한 핵뢰성이 새로운 기적창조의 만세소리로 끝없이 이어지게 함으로써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도안의 로동계급은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경제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져 우리 식의 첨단기계설비들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이 강화될수록 백두산훈련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미제가 이 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원쑤들의 숨통을 단숨에 끊어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믿고 끝까지 따르며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혁명의 수뇌부와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제일근위병, 제일결사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량강도에서

 

량강도군민경축대회에서는 도당위원회 부위원장 오정덕, 조선인민군 장령 홍찬길, 도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최경일이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우주에는 주체의 로케트들이 련이어 날고 땅속에서는 수소탄이 지축을 울리는 위대한 현실을 안아오시고 세계정치의 천사만사를 자주의 신념과 의지로 평정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이 행성의 절대강자이시며 정의의 수호자이시라고 열렬히 격찬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예고하는 주체식열핵무기의 장엄한 뢰성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곧 실천이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이 어떻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자주위업을 선도해나가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준 특대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는 한치의 양보도 후퇴도 있을수 없으며 오직 초강경대응과 무자비하고 즉시적인 타격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이 수십년간의 반미대결전에서 우리 천만군민이 뼈에 새긴 철리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도안의 전체 인민들이 태양의 성지가 자리잡고있는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긍지와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를 더 잘 꾸리고 보존관리하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자력갱생의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의 광란적인 전쟁책동과 야만적인 제재봉쇄를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인민군장병들이 백두산훈련열풍의 불도가니속에서 일당백혁명강군의 위력을 억척같이 다져 적들이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권위를 해치려고 조금이라도 움쩍한다면 단호하고도 강력한 보복의 불벼락을 들씌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이 삼지연군을 전국의 본보기로 꾸리기 위한 사업과 도안의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백두청춘들의 힘찬 발걸음소리가 더욱 세차게 울려퍼지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남포시에서

 

남포시군민경축대회에서는 시당위원회 부위원장 김선욱, 조선인민군 장령 권기훈, 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혁철이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당의 전략적핵무력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진행된 이번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대세의 흐름을 가려보지 못하고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제에게 보내는 주체조선의 단호한 대답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불패의 군사강국, 당당한 핵강국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더욱 강화되고 우리 혁명무력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높아진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시안의 전체 일군들과 인민들은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에 주체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뼈에 새기고 천겹만겹의 성새, 방패가 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금성뜨락또르공장 등 시안의 로동계급이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당을 받들어온 전세대들의 자랑찬 투쟁전통을 이어 자력갱생의 마치로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봉쇄책동을 단호히 쳐부시고 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이번 수소탄시험을 구실로 공화국의 존엄을 계속 헐뜯으면서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침략의 무리를 씨종자도 없이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고야말것이라고 말하였다.

청년들이 청년강국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으로 튼튼히 준비하며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 청년영웅이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라선시에서

 

라선시군민경축대회에서는 시당위원회 부위원장 리광철, 조선인민군 군관 리기영, 시청년동맹위원회 1비서 김철룡이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들은 오늘의 특대사변은 바로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며 오직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사상과 숨결을 함께 해온 전체 조선인민의 력사적인 승리이라고 강조하였다.

온 행성을 뒤흔든 주체의 핵뢰성은 미제의 정수리를 내려친 통쾌한 불벼락이라고 하면서 오늘의 민족사적대승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무후무한 핵무력건설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일심단결의 위력,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경제무역지대의 개발과 활성화에 총력을 집중하여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산혁명강군은 고도의 격동태세에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반공화국침략전쟁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적들이 감히 덤벼든다면 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죽음을 안기고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야말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지구가 열백번 깨여진대도 우리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옹위하는 500만의 핵폭탄, 천겹만겹의 방탄벽이 되여야 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군민경축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또다시 주체의 핵강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친 기세드높이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나가자 조선아 병진앞으로》노래주악으로 대회들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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