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9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에게

은정어린 선물을 보내시였다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축하하는 모임 진행

 

어머니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하여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교육자들이 크나큰 영광을 받아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교육정책을 관철하는 길에 불타는 충정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는 이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하시여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시였으며 수도 평양에서 뜻깊은 축하모임도 가지도록 하여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와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교육부문 일군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 평양시안의 대학, 각급 학교 교원, 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전달사를 최태복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앞으로도 당과 조국앞에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 후대들을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억세게 키워나가기를 바라시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품속에서 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여가는 우리 교육자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이 세상에 없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한없이 숭고한 후대사랑으로 새 세대들의 희망과 재능을 꽃피워주시고 교육자들의 삶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전체 교육자들의 열화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연설자는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당의 은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교수교양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새 세기 교육혁명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만리마시대의 기수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속에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은 교원들은 조국과 인민을 위해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기들에게 크나큰 은정을 안겨주시며 영광의 단상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모임에서는 모범적인 교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랑독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전복순에게,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로정화, 리정숙에게 수여되였다.

32명의 교원들이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훈장과 메달들을 수여받았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어머니당의 한없는 은정을 받아안은 교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받들고 자신의 안락보다 당에서 걱정하는 문제, 당이 바라는 일이라면 한몸 아낌없이 내대는 투철한 신념과 백옥같은 충정의 마음을 실천으로 보여준데 대하여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의 미래를 책임진 교원혁명가로서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그들처럼 우리 당의 인재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을 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이 결의토론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온 나라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날강도 미제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과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준엄한 정세속에서도 자기들을 평양에 불러 행복의 최절정에 내세워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의 교단에 서있는 교원들은 비록 평양과 멀리 떨어져있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제일 가까이에서 살며 일하는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교육자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영광을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교육자의 자서전에 새겨넣고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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