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 괴뢰매문가들의 반공화국모략망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에 도전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포악무도한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분격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백배의 보복을 다짐하며 최후의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이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지금 어중이떠중이매문가들을 긁어모아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모략여론조작과 류포에 광분하고있다.

특히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악의가 체질화된 괴뢰극우보수매문가들의 추악하고 비렬한 쏠라닥질은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최근 괴뢰언론을 대표한다고 떠드는 《련합뉴스》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문화일보》, 《데일리안》을 비롯한 악질보수언론들은 우리 군대의 단호한 괌도포위사격경고와 인민들의 반미결사항전의지를 악랄하게 시비중상하면서 《전쟁분위기고조》니, 《체제유지를 위한 긴장조성》이니 뭐니 하는 개나발들을 거리낌없이 불어대고있다.

더우기 공화국정부성명에 적극 호응하여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해나선 우리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의 격앙된 참군열의를 그 무슨 《강제》요, 《행사》요 뭐요 하고 극도로 모독하며 별의별 험담질을 다 해대고있다.

지어 보수언론매체들은 실체도 없는 허깨비같은 그 무슨 《현지소식통》이라는것까지 꾸며내여 미국과 괴뢰모략군들이 던져주는 허황하기 짝이 없는 날조품들을 마구 내뱉으면서 동족대결을 키질하며 반민족적범죄만을 덧쌓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언론들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매문가, 내외호전세력의 사환군, 민족반역무리들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발광적인 모략소동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는 공화국의 대외적영상을 깎아내리며 적대세력들의 잠꼬대같은 야망을 현실화해보려는 극히 무모하고 도발적인 망동으로서 결코 좌시할수 없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에 삿대질을 하며 공화국의 위상을 훼손해보려고 미쳐날뛰는 괴뢰보수언론들에 대한 우리 언론인들의 치솟는 증오와 적개심을 담아 엄숙히 성명한다.

1. 우리 수령, 우리 당, 우리 제도를 사수하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해 정의의 붓끝을 더욱 예리하게 벼려나갈것이다.

언론의 참다운 사명은 시대를 선도하며 정의와 진리를 충실하게 대변하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높아갈수록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더욱 우심해지고있으며 그에 아부추종하는 매문가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훼손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드려보려고 온갖 비렬한 모략과 날조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짖어대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직선주로를 따라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향해 폭풍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을수 없다.

공화국의 언론인들은 인류의 참다운 지향과 리상으로 충만되여야 할 전파와 지면, 인터네트를 불의와 허위, 외곡과 날조로 어지럽히고있는 더러운 매문가들의 악의에 찬 궤변을 짓뭉개버리기 위한 우리 식의 정의의 언론전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다.

2. 내외반통일세력들의 비호와 사촉밑에 우리 민족내부에 불화를 조장하는 반역적인 괴뢰보수매문가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모조리 매장해버릴것이다.

이미 우리는 남조선에서 미국상전과 괴뢰보수패당의 겨드랑이에 붙어 생존을 부지해가는 추하고 너절한 매문가들을 한놈도 빠짐없이 징벌대상으로 락인하고 그 죄악을 엄격히 계산해두고있다.

얼마전 우리 사법기관은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을 극악하게 중상모독한 괴뢰《동아일보》와 《조선일보》의 기자, 사장이라는자들에게 극형을 선고하고 판결은 임의의 시각, 임의의 장소에서 추가적인 절차없이 즉시 집행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우리 민족내부에 불신과 반목, 적대와 대결을 고취하는데 앞장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는 쓰레기매문가들은 조선민족의 구성원자격이 없으며 이 땅에서 살아 숨쉴수도 없다.

언론인의 초보적인 량심마저 다 줴버린 괴뢰극우보수매문가들을 완전히 박멸해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언론인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그것은 그대로 실천될것이다.

3. 우리의 준엄하고 무자비한 필봉은 만고의 특대형범죄를 일삼고있는 반공화국모략여론류포의 소굴들을 정조준하여 죽탕쳐버릴것이다.

지금 괴뢰극우보수언론매체들은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의 본말을 전도하면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객기에 아부추종하며 부채질을 해대고있다.

언론의 엉터리없는 오보나 몇자밖에 안되는 외곡보도에 의해 전쟁도 일어날수 있다는것이 바로 력사의 교훈이다.

하기에 우리 군대는 서울 종로구와 중구에 둥지를 틀고있는 괴뢰《련합뉴스》와 《동아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를 비롯한 반역패당의 소굴들을 불세례를 퍼부을 과녁으로 설정해놓고있다.

공화국의 언론인들도 감히 언론의 간판을 내걸고 갖은 궤변으로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여론을 오도하는 반공화국모략여론의 조작소굴들을 정의의 붓대포로 철저히 짓뭉개버릴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에 감히 도전하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리는 괴뢰보수언론무리들은 보복의 불소나기를 피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9월 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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