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3일

위대한 조선로동당을 우러러 터치는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

 

백두로부터 한나에 이르는 삼천리강토와 이 행성을 미증유의 격동과 환희의 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한 인류사적인 특대사변이 있은 때로부터 어느덧 1년이 되였다.

만고절세의 천출위인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환희의 격파가 해일마냥 치솟아올랐던 력사적인 그 순간으로부터 날이 가고 달이 바뀔수록 더더욱 높아만지는 김정은숭배, 김정은신뢰, 김정은흠모는 시대의 메아리되여 이 행성을 통채로 진감시키고있다.

평양에서 시작되여 이 나라, 전세계를 휩쓴 흥분과 격정은 오늘도 영원히 식지 않는 불덩이마냥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있다.

장구한 인류사에 1년은 한순간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 공화국은 그 한순간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남들같으면 10년, 100년, 1 000년이 걸려도 엄두도 낼수 없고 해낼수는 더욱 없는 전무후무한 대비약으로 전설속의 신화를 창조하며 세계의 경탄과 선망, 부러움과 동경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오늘의 대사변을 이룩하시고저 일년 삼백예순다섯날 불철주야,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의 눈물겨운 그 모든 불멸의 업적으로 세상이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대화원을 펼치신 우리 인민의 어버이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당, 위대한 조선로동당,

이 부름속에 우리의 최대의 긍지가 있고 영원한 불패성이 있으며 최고의 행복이 있고 위대한 승리가 있다.

갈망하고 념원하여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고있던 그 소중한 격정의 응축이 마침내 화산처럼 세차게 분출한 지나온 1년간 불세출의 위인을 우러러 장엄한 례포마냥 울려퍼진 남녘과 해외의 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들을 여기에 전한다.

 

《인간중심의 지상락원을 인류력사의 지평선에 해돋이마냥 떠올리신 절세의 위인》

 

지나온 1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만사람의 가슴속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께서 자신의 맹세를 피력하시던 뜨거운 음성이 거대한 진폭으로 일파만파 울려온다.

《나는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위원장이라는 무거운 중임을 맡겨준 대표자동지들과 전체 당원들,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최대의 신임과 기대를 심장으로 받아안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에서 이 한몸을 아낌없이 내대고 굴함없이 싸워나갈것이며 설사 몸이 찢기고 쓰러진다 해도 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변함없이, 사심없이 우리 인민을 높이 받들어 혁명앞에 충실할것을 맹약합니다.》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뜨거운 맹약을 안으시고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난 1년간 펼쳐주신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대화원, 사회주의별천지를 어이 다 헤아릴수 있으랴.

지난해 우리 조국의 북부지역 두만강을 사이에 둔 이웃나라 산중턱에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습니다.》라는 글발의 대형프랑카드가 내걸려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것은 이 땅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의 복된 삶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피시는 절세위인께 국경과 민족을 초월하여 인류가 드리는 절대적인 존경과 신뢰, 감동깊은 화폭이였다.

이제는 누구나 평범한 사실처럼 이야기한다.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2016년, 전례없는 대승리의 령마루를 향해 총돌격, 총매진하던 바로 그때 두만강연안에는 해방후 기상관측이래 처음 보는 돌풍이 몰아치고 무더기비가 쏟아져 여러 시, 군에서 막대한 자연재해를 입게 되였다.

사품치는 큰물이 모든것을 삽시에 쓸어간 참혹한 광경앞에 사람들이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을 때 열화와 같은 인민사랑이 광휘로운 해빛마냥 그들모두를 뜨겁게 감싸안았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 우리 국가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총동원, 총집중하여 최단기간에 혹심한 피해후과를 가시고 조국의 북변땅에 그 어떤 천지풍파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보금자리를 훌륭히 일떠세우자,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심중에 굽이친 단호한 결심이였다.

인민에 대한 불타는 사랑속에 하늘길, 배길, 땅길로 천만군민의 흐름이 대하를 이루어 북부전역으로 급파되였으며 거창한 대격전속에 재난이 만복으로, 불행의 당사자들이 행복의 주인으로 뒤바뀌우는 특대사변이 펼쳐졌다.

참으로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서만 이룩될수 있는 세계사적인 대기적이였다.

한날한시에 같은 자연피해를 입었지만 재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추운 겨울을 맞이하지 않으면 안된 이웃나라의 인민들이 눈물과 동경속에 펼친 심장의 글월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습니다.》,

무릇 정치는 인민들의 표정에, 생활에 가장 선명히 비낀다고 한다.

어떤 정치를 받는가, 어떤 정치하에서 사는가. 여기서 인간의 가치가 달라지고 행복과 불행의 운명이 엇갈리게 된다.

그러니 우리 당의 어머니품의 따사로움과 위대함에 대해 이보다 더 진실하고 격조높은 찬가가 또 어디 있겠는가.

《세계가 평했듯이 려명거리완공은 몇백발의 핵탄을 터뜨린것보다 더 큰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기적이다.

일촉즉발의 정세속에서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과 무진막강한 발전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려명거리는 단순히 건축물이 아니라 자력자강과 일심단결의 힘으로 솟아오른 위대한 전승의 대기념비이다.

세계적인 호화거리로 일떠선 이 훌륭한 살림집들에는 누가 사는가.

내가 사는 나라를 비롯해서 황금만능의 세상에서 이런 집을 사려면 돈도 엄청나거니와 그 집세 또한 만만치 않아 일반 서민들은 꿈속에서조차 상상못할 일이다.

그런데 자본주의나라 백만장자들이나 권세있는자들이나 살수 있는 이런 훌륭한 고급주택들을 평범한 교원, 연구사 그리고 로동자, 일반 사무원들에게 공짜로 준다고 하니 믿기가 쉽지 않다. 평범한 사람들이 바로 돈과 권세우에 군림하는 사회주의백만장자들이 아닌가 …

북사람들이 널리 애창하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나에게 주는 감흥이 대단히 컸다. 정말 북인민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사람들이다. 북인민들이 자기 령도자를어버이라 부르며 그 품 떠나 못 산다고 목메여 말하는지 그 리유를 알려면 이곳에 와봐야 할것이다.》

위대한 전승의 기념비, 사회주의백만장자로 된 평범한 사람들,

우리 공화국을 향해 미친듯이 덤벼드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솟아난것이여서, 이 땅의 그 어디에서나 흔히 만날수 있는 평범한 근로대중을 위해 일떠세운 사회주의번화가여서 이러한 심정이 저도 모르게 터져나왔으리라.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인 려명거리에 어려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의 세계에 매혹되여 터져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한것이 어찌 해외동포 박진광뿐이겠는가.

밤깊도록 려명거리의 황홀한 야경에 심취되여 거닐던 유럽의 한 해외동포는 자기의 격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한방울의 물에 온 우주가 비낀다고 한다.

나는 이 려명거리살림집에 입사하여 행복에 겨워 눈물을 머금고있는 한 평범한 로동자의 모습에서 이북의 인민존중이 무엇을 뜻하는지,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인민사랑의 정치가 어떤것을 의미하는지 읽고 또 읽고있다.

인류력사가 길어 200만년, 이 행성에 서로 다른 200여개의 나라들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동서고금 그 어디에 새 거리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려명거리>라는 이름도 몸소 지어주시고 설계가, 시공주, 건설주가 되여 이처럼 눈부신 화폭을 펼쳐놓은 그런 령도자가 있었던가.

비준해주신 형성안만 해도 수십차례에 거쳐 1 390여건, 때로는 집무실에서, 때로는 현지지도길에서 려명거리형성안의 점과 선까지 그어주시였다고 한다. 깊은 밤에도 새벽에도 몸소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인민들에게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끝내겠다고 약속하였는데 그것을 지킬수 있게 되였다는 생각,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함께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였다는 인민의 령도자를 과연 어디에서 찾을수 있단 말인가.

자나깨나 마음속에 인민을 두시고 인민사랑의 박동을 높여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을 우러러 우리 온 겨레가 민족의 자애로운 친어버이라고 부르며 따르는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만민의 열렬한 흠모의 목소리들에 접할수록 눈부신 태양의 광휘속에 우렷이 떠오르는 우리 원수님의 인자하신 영상이 우리 가슴을 가득 채운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수 있겠는가 하는 근심으로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이며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우리 인민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 충실한 심부름군이 될것이라고 하시던 우리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

인민을 위한 그 무한대한 희생적인 헌신과 로고속에 지난 1년간 이 땅의 그 어디에서나 천복만복의 값진 씨앗들이 풍성한 열매로 주렁지는 천지개벽의 희한한 새 력사가 펼쳐지지 않았던가.

류경김치공장, 삼천메기공장 등 인민생활을 위한 본보기, 표준공장, 기업소들이 도처에 일떠서고 중요공업부문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서 사변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으며 다수확농작물품종들이 육성되여 농업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를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서해의 날바다우에 대규모간석지농장, 사회주의대농장이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졌으며 황홀한 궁전 그대로인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 소년단야영소들, 양로원들, 로동자합숙들이 각지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인민들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하였다.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투쟁속에서 도처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경공업기지들에서 가방과 이불, 민들레학습장을 비롯한 질좋은 제품들이 폭포쳐 쏟아져나오고 축산, 양어, 버섯기지, 남새온실들에서 고기, 수산물, 남새 등을 마음먹은대로 생산해낼수 있게 되였다.

어제와 오늘도 아니고 아침과 저녁도 아니고 분분초초가 몰라보게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변모되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에 해내외동포들과 세계인민들이 터친 동경과 부러움, 찬탄의 목소리들은 또 얼마나 크게 울려퍼졌던가.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서방사회는 어둠속에 력사의 뒤골목으로 사라져가는 사회, 공동묘지로 가고있는 어두운 쟝글사회라면 북의 사회주의는 인류사의 지평선에 찬란한 해돋이마냥 눈부신 빛을 뿌리면서 솟아오른 광명한 사회, 인간만세의 송가높이 울리는 인간중심의 락원이라고 나는 깊이 확신한다.》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남조선 《한민족복지재단》소속의 한 성원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은 김정은위원장께서 자주 강조하시는 민중중시, 민중사랑의 지론이다, 김정은령도자의 한없이 인자하고 후더운 인품은 약육강식, 황금만능으로 세상천하가 동토대로 얼어붙는 이 지구촌에서 참다운 인간사랑의 후더운 봄을 감수케 한다. 오늘날 북이 근로민중이 주인이 된 사회주의로, 백승만을 아로새기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세인의 경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김정은위원장의 민중사랑의 정치가 위대하기때문이다.》고 격찬을 금치 못하였으며 현대사연구원의 한 연구사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헌신과 로고로 하여 북에서는 창조의 기쁨과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커가고 모든 사람들이 끝없는 희망과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카나다동포 강철산을 비롯한 해외동포들도 《행성의 지축을 울리며 내닫는 만리마의 발굽소리와 더불어 날에날마다 세기를 주름잡는 대비약과 대혁신, 신화적인 기적을 창조해가는 이북의 현실에 세상사람들은 놀라움과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보란듯이 솟구쳐오른 자랑스러운 인공지구위성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눈부신 행복의 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안아올리는 건설의 대번영기, 이 모든것은 이북의 최고령도자님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그분의 정치의 핵을 이루며 그분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부터 출발하고 그것을 꽃피우기 위한것으로 지향되고있다.》고 흠모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얼마전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이 만사람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세상에 부러운것 없는 사회주의대화원,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문명강국을 일떠세우실 숭고한 뜻을 안으신 김정은동지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서 겪으시는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모시듯 인민을 받들자고 하시며 인민사랑의 천만리길을 이어가시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조선에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 루》와 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그이께서 지니신 투철한 인민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조선에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 령도자의 힘과 의지에 의하여 일떠서는 인민의 락원이 바로 세계가 애타게 갈망하는 인류의 리상향인것이다. 이처럼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 위대한 인류의 구세주를 높이 모시였으니 어찌 인민이 환호하고 세계가 들끓지 않을수 있겠는가.》하는 격찬의 글을 올리였다.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위원장 미하엘 코트도 《참다운 인민의 나라인 조선에서는 인류의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조선인민이야말로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의 주인공들이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은 머지않아 온 세계가 우러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것이다.》고 찬탄을 금치 못하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며 한없이 뜨거운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로 우리 인민들이 자기의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누리도록 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만민의 흠모와 환호가 더욱 높이 울려퍼진 한해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을 불안과 공포에 몰아넣는 무적강국을 이끄시는 강철의 령장》

 

지난 1년간은 선군혁명로선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시고 군사강국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진로를 또다시 명확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헌신적인 령도에 의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이 비상히 강화된 특기할 나날의 련속이였다.

지난해 9월 핵탄두폭발시험의 완전성공으로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을 통과한것을 비롯하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 전략잠수함탄도탄수중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 등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여 우리의 로케트공업이 개발창조형으로 전변되고 지상과 공중, 해상과 수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도발자, 침략자들을 타격할수 있는 모든 핵공격수단들이 높은 수준에서 완비되였다.

이 나날 깊은 밤, 이른 새벽 가림이 없이 언제나 포연짙은 화선에 계시며 신변의 위험마저 아랑곳없이 전략무기개발의 전과정을 진두지휘하시면서 자위적국방력을 비상히 빠른 속도로 더욱더 완벽하게 다져나가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전략잠수함탄도탄이 날아오르는 그 짧은 한순간을 위해 십여차례나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에 나오시여 의논도 해주시고 걸린 문제도 풀어주시며 희생적인 헌신의 길을 걸으시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 때에는 위험천만한 탄도탄총조립전투현장을 찾아오시여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무려 이틀간이나 보내시였으며 어뜩새벽에 시험발사장에 나오시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시험발사준비를 지도해주시면서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선군조선의 국력을 과시하는 장엄한 불뢰성이 울려퍼지게 해주신 그 모든 낮과 밤들이 모여 흐른 1년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강철의 담력과 배짱에 떠받들려 우리 공화국이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섬으로써 세계전략적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기 위한 필승의 핵주먹이 더욱 굳세여졌다.

조용히 그 이름 불러만 보아도 용기가 백배해지고 그 위력한 모습 그려만 보아도 불의를 징벌할 정의의 힘이 천배해지는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두고 남녘동포들이 터친 목소리들은 또 어떠하였던가.

《막강한 군력으로 지켜지고 떨쳐지는 북의 존엄은 황금으로도 살수 없고 원자탄으로도 없앨수 없는 인류최대의 존엄이다. 그 어떤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경한 자세로 하여 존엄수호의 신비경을 펼쳐보이고있는 북은 그야말로 존엄의 왕국이다.》(남조선의 한 종교인)

《미국이 제아무리 이북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패권주의의 더러운 야심을 실현하려고 책동하지만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북에는 그 어떤 침략세력의 위협이나 도전도 쳐물리칠수 있는 강위력한 힘이 있다. 그 힘이 있어 이북은 미국의 그 어떤 도발도 제압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다.》(남조선《미래연구학회》의 한 성원)

《지금 미군부계층은 북의 위력에 겁을 먹고 〈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조선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있다.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물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강한 국력의 첫째가는 징표는 강한 군사를 가지는것이며 그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

《미국이 북을 압살해보겠다는것은 천연바위를 초불로 녹여보겠다는것이나 다름없는 무모한짓이다. <절대병기>를 비롯하여 막강한 군력을 가진 이북을 그 어떤 나라도 위협할수 없다.》(남조선의 한 력사학자의 론문)

《선군정치로 마련된 북의 강력한 전쟁억제력이 미국의 대북군사적공격을 막아내고있다.》, 《북의 막강한 군력은 우리 삼천리강산에 다시는 전쟁이 없게 외세의 침략을 확실히 막는 완벽한 만병통치약이다.》(남조선인터네트홈페지들에 실린 글)

해외동포들의 심정도 이와 다를바 없었다.

재미동포 최지은은 《김정은위원장님을 모신 북은 정말 대단하다. 미국을 타격하겠다고 내놓고 선언한 나라는 전세계에 북밖에 없다. 미국의 강권과 침략의 희생물이 되여 비참한 운명을 겪고있는 이라크나 리비아, 얻어맞고서도 즉시적인 대응이 없는 수리아처럼 북을 대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것이다. 그것은 조선에 현대전에 능통하시고 결심이 단호하며 타격이 무자비하신 천출명장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때문이다. 현 세계에 아직까지 조선과 상대하여 이길만 한 어떤 사상도, 어떤 국가도, 어떤 군대도 없다는것이 내외의 공인된 평이다. 미국이 지난날과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힘을 키워 동방의 핵강국으로 등장한 북을 선제타격할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온갖 협박과 공갈을 하는것자체가 세상을 웃기는 정치만화이다. 불과 불이 오가는 조미최후결전에서의 승리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선군령장의 두리에 굳게 뭉친 북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한 재중동포는 《북의 무장력은 말할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모든것이 갖추어져있다. 자체의 힘으로 그것도 초강대국 미국의 고립압살정책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 막강한 군력을 건설해놓았다는 사실에 탄복하지 않을수 없다.》고 자기의 심정을 고백하였다.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과시하며 4월의 경축광장에 울려퍼진 열병식의 보무당당한 대행진과 공화국의 국력을 과시한 무력시위,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징벌할 의지를 천명한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에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 세계언론들이 대서특필한 그 모든것들을 어찌 다 렬거할수 있겠는가.

《정교한 동작과 엄청나게 위력한 첨단무기들의 등장은 다른 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광경》, 《북 미국의 전쟁국면조성에 두렵지 않다고 공언》, 《북 열병식에 신형ICBM추정 미싸일 등 전략무기 총동원》, 《북이 새형의 장거리괴물미싸일을 선보였다.》, 《상당히 위협적이다.》, 《기술수준이 상상을 뛰여넘을 정도이다.》, 《전략군위력을 과시한 열병식》, 《미국에 보내는 강한 메쎄지》 …

무한대의 우주공간이 선군조선의 소식을 알리는 전파로 꽉 채워지고 세계 명망높은 언론기관들이 자기의 지면과 특호활자들을 아끼지 않았다.

희세의 선군령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조국을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짓뭉개버릴수 있는 무적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 거대한 민족사적대업적으로 된다.

 

《조선통일위업의 승리를 안아오시는 불세출의 통일태양》

 

조국통일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일구월심 고대하는 민족최대의 숙망이다.

분렬의 비극이 지속될수록 자주, 민족대단결,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민족의 열망은 날로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을 한몸에 안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민족자주의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원칙,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방도,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조국통일사상과 로선은 그 현명성과 정당성, 뜨거운 민족애로 차넘치는 열렬한 호소성과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공명정대성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지난 1년간 온 겨레를 끝없는 격정속에 통일운동에 용약 매진하게 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하루빨리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대회보고는 자주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힌 등대, 투쟁의 기치이며 만고절세의 천출위인을 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한없는 경모심을 금치 못하였다.

《KBS》, 《SBS》, 《련합뉴스》, 《뉴시스》, 《경향신문》, 《자주시보》, 《노컷뉴스》를 비롯한 남조선언론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문제와 관련하여 말씀하신 내용들에 주목을 돌리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대회보고는 우리 겨레에게 조국통일문제와 북남관계를 우리 민족끼리 해결하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 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을 안겨주었다고 하면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과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자고 강조하였다.

온 겨레를 통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여 서울의 한 통일인사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며 련방제방식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해 로고를 바치신다. 숭고한 통일경륜과 확고한 애국의지, 광폭의 도량과 자애로운 덕망을 지니신 그이이시야말로 조국통일과 민족대단합의 위대한 구성이시다.》라고 높이 격찬하였다.

한 정치학교수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의 구절구절을 새겨볼수록 절세위인의 애국애족애민의 의지가 차고넘친다. 조국통일의 큰뜻을 앞에 놓고 사상과 리념, 정견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로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지난날 반통일의 길을 걸은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에게 민족적량심이 남아있다면 주저없이 손을 잡고 마음을 합쳐 통일애국의 길로 함께 갈것이라고 천명하신 그이의 애국애족적인 풍모에 정말 감동을 금할수 없다.》고 솟구치는 감격을 금치 못하였다.

남조선의 한 통일전문가는 《남북조선의 향후 전도》라는 글에서 자기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이북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있은 후 참으로 괄목할만한 사변들이 꼬리를 물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북의 통일정책에 역행하는 각종 통일악정을 내놓았던 박근혜가 이남정치사에 처음으로 탄핵당하여 오라를 지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되고 그 정권이 종말을 고한것이나 남북관계개선을 주장하는 통일세력들이 민심의 적극적인 지지속에 등장하는 <장미대선>이 진행된것 등은 결코 우연히 산생된 자연적현상이 아니다.

거대한 통일대하가 남북조선을 휩쓸고 이를 거역할 힘이 더는 있을수 없다는 명백한 실증으로 된다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사상과 의도를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해내외동포들의 성명과 담화문들도 이루 헤아릴수 없이 수많이 발표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천명하신 조국통일방침은 조선민족의 장래를 념려하여 밝혀주신 강령적문헌》, 《조선민족이라면 누구나 동의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보편타당한 로선》,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번에 무려 7 733자에 달하는 분량의 조국통일대강을 발표하신것은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다 바치신 선대수령들의 뜻을 받들어 반드시 자주통일을 이루고야 말 강한 의지를 표명하신것이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꾸바신문 《그란마》, 짐바브웨신문 《헤랄드》, 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벌가리아의 포쿠스통신, 네팔 써거르마타TV방송,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인터네트홈페지 등 세계 수많은 나라의 출판보도물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족의 제일숙원인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대하여 《김정은각하 자주통일로선 다시금 천명》, 《김정은각하 조국통일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것을 호소》, 《조국통일을 이룩할 단호한 의지 내외에 과시》라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로씨야, 벨라루씨,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지지하는 집회, 토론회, 강연회를 비롯한 련대성행사들이 련이어 열렸으며 《김정은각하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방안은 나라의 통일을 남에게 의존해서가 아니라 조선민족자신이 책임지고 온 겨레의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할데 대한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방안이다.》,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불세출의 통일태양을 모시여 조선통일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년중 끊임없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제시하신데 대한 해내외의 반향도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남조선의 《련합뉴스》, 《매일경제》, 《파이낸셜뉴스》 등 남조선언론들은 《올해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등 신년사에 밝혀진 조국통일부문을 집중적으로 보도하였다.

재미동포전국련합회, 재카나다조선인련합회,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를 비롯한 세계각국의 해외동포조직들과 《민족통신》, 《제4언론》 등의 동포언론들은 인터네트홈페지들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하시는 영상사진문헌을 모시고 신년사원문과 영문번역문을 함께 게재하였다.

특히 《김정은위원장 신년사를 통해 밝은 미래 천명》, 《북 신년사와 금년 남북관계전망》, 《신년사에 반영된 전민족적통일대회합과 정의평화세계구현메쎄지》등의 제목으로 신년사내용을 자자구구 따져가면서 구체적으로 분석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를 통하여 거족적인 조국통일운동의 목표와 구체적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심으로써 2017년에 자주통일운동의 새시대가 열리게 될것이라고 신심과 락관을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에 따라 공화국정부, 정당, 단체들이 밝힌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제안도 해내외에서 커다란 지지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6. 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통일운동단체들은 전민족대회를 반드시 성사시켜 북남관계를 개선, 발전시키고 평화통일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북과 남, 해외가 합의한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하루빨리 성사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는 굳은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해외동포들도 전민족대회제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성명들을 발표하고 민족대회합의 성과적개최를 위한 각 지역준비위원회를 결성하였으며 대회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만고절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조국통일의 대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며 머지않아 8천만의 인구와 막강한 국력을 가진 세계적인 강국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선진문명국, 동북아시아와 세계평화를 선도해나가는 정의의 강대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될것이라는것이 온 겨레의 확고한 의지이다.

영광과 긍지로 가슴벅차오르는 뜻깊은 이 시각, 우리 저 멀리 풍운에 잠긴 세계를 둘러본다.

그러면 어제는 비록 인류사에 특기할 승리를 이룩한 군대와 인민도 철의 신심과 의지로 혁명을 이끄는 옳바른 지도자를 만나지 못하면 민족의 자랑스러운 력사도, 혁명의 전통과 미래도, 인생의 영예로운 추억도, 미래의 희망도 다 잃고 빛을 잃게 된다는 피의 교훈을 다시금 되새겨볼수 있다.

혁명의 령도자가 위대하여야 나라와 민족도 강대해진다. 당이 위대하여야 나라가 흥하고 인민이 강성하며 복된 삶을 누리게 된다.

이것이 지나온 1년간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는 우리모두의 심장속에서 터져나오는 불타는 웨침, 승리의 함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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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세기적비약을 일으키며 질풍노도쳐온 지난 1년간은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힘찬 대진군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으며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확증해주었다.

우리 군대와 인민, 남조선과 해외의 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사상과 로선으로 자주의 새시대가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일심단결과 백두산총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주체위업의 최후승리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우리 운명의 찬란한 태양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세기를 주름잡으며 비약의 상상봉에로 나래쳐오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 

김 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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