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20일 《로동신문》

 

북부피해지역에 끝없이 펼쳐지는 후대사랑, 인민사랑의 화폭

 

로동당시대 전화위복의 새 전설을 수놓으며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변모되고있는 조국의 북변땅에 어머니 우리 당의 후대사랑, 인민사랑의 감동적인 화폭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큰물피해를 입은 함북도 북부지구의 유치원, 탁아소들과 군, 리인민병원, 료양소, 보양소들에 당의 은정이 어린 담요들이 전달되였다.

자연재해를 입은 인민들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이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복구전투의 첫시작부터 수많은 건설용설비, 자재와 식료품들, 교복과 학용품들을 보내신데 이어 이번에는 담요까지 안겨주시였다.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하늘같은 은덕을 받아안은 피해지역 인민들은 온 나라 천만부모의 열과 정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친어버이의 다심하고 뜨거운 그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탁아소, 유치원의 보육원, 교양원들은 피어린 항일전의 나날 마안산아동단원들에게 자신께서 사용하시던 단 한장의 모포마저 덮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그 사랑으로 닥쳐올 추위에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시며 포근한 담요를 보내주시니 이 고마움을 무슨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고 마음속진정을 터치였다.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이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를 지켜주고있어 혹심한 재난도 과감히 이겨내고있다고 하면서 군, 리인민병원과 료양소, 보양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친어버이정이 스민 담요에 얼굴을 묻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흘리였다.

함경북도의 일군들, 근로자들과 인민군군인들, 건설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대재앙이 천만번 들이닥친대도 우리 조국은 끄떡없으며 당의 두리에 일심으로 뭉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가는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한다고 신심에 넘쳐 말하였다.

함북도 북부피해지구에 끝없이 흘러넘치는 어머니당의 은정은 우리 인민모두의 삶의 태양이시고 운명의 하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신 강성조선의 밝은 미래를 그려주며 로동당시대의 전설로 세세년년 전해질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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