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8월 4일


 

바다는 우리들곁에

 

운하바다물수영장



승벽내기로 소리치며 물을 뿌려대는 녀성들





마치 바다물결을 헤가르는것만 같애





자갈밭과 모래터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근로자들







동해의 푸른물에 몸을 실은듯...







바다물이 세차게 요동치고 사방에서 탄성과 폭소가 터져오르는 운하바다물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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