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2월 13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

 

눈이 내리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합니다.




행복의 웃음 함박눈이 되여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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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강자 | 중국 | 동북      2018-01-08
어찌하여 때로 이국의 거리를 거닐다가도 문득 솟구치는 그리움에 마음은 한달음에 달려와 너를 안는것이냐.
흰눈덮인 평양의 풍경 눈에 삼삼합니다.
하얀 눈을 떠이고선 려명거리 초고층 살림집들, 모란봉의 설경.
적들의 초강도제재속에서도 억세게 전진하는 조국의 모습이 막 보이는것같습니다.
눈서리에 파뭍혀도 푸른빛 잃지않는 소나무의 억센 기상은 조국인민들의 강의한 정신력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진미 | 장춘 | 사진애호가      2017-12-16

조국의 눈송이는 참으로 아름답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눈세계에 뛰여든 모습이 정말 인상깊어요. 그 얼굴들 정말 털끈만한 시름도 없고요. 서방의 말대로 북의 인권이 정말 한심하다면 그 얼굴 이처럼 밝을수 있을건가요.

"이국에서 마즐땐 차고 차더니 조국에서 마즈니 따스하구나"하는 노래구절이 저절로 생각나요.

행복의 웃음 함박꽃이 되여 내리는 조국의 현실을 나도 직접 체험하고싶어요. 내 꼭 갈게요.

        보안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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