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거리 (1)

 

 

 

어제는 교원인 아버지가 박사가 되였고 오늘은 황홀한 려명거리에 우리 가정이 이사를 왔습니다. 

행복한 우리 집에 날마다 웃음꽃이 넘쳐나 세상만복을 다 받아안은것만 같습니다. 

내가 사는 거리, 려명거리를 세상에 자랑하고싶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내가 사는 70층아빠트입니다.

 

 

 

 

 

70층살림집과 55층살림집사이의 기단층을 하나로 련결시킨 련결통로종합봉사망입니다. 

여기에는 상점, 식당, 약국을 비롯하여 봉사망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습니다. 

어린이놀이터도 있어요!

 

 

 

여기는 건설자상점입니다.

 

 

 

약국도 있어 정말 편리합니다.

 

 

 

여기가 어린이놀이터입니다.

 
 
   

 

아빠트가 만발한 꽃잎처럼 보입니다.

 

 

 

참 독특한 건물입니다. 여기는 어딜가요? 

 

 

 

금시라도 하늘로 날아오를것 같지요?!

 

우리 거리자랑은 계속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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