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람
우리 녀성들은 앞으로도 가정과 사회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생활의 꽃, 나라의 꽃으로 더 활짝 피여날것이며 사시절 지지 않는 그 향기속에 우리 조국은 더욱더 젊어지고 아름다워질것이다.
날자: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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