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활동소식

기 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한평생 언제 한번 자신을 내세운적 없으시였으며 그 어떤 특전이나 특혜도 모르시며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한방울의 물에 우주가 비낀다는 말이 있다. ​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은 끊임없이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동영상

령장이 지켜선 땅[2019-06-20]
령장이, 지켜선,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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