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사

언제나 인민을 위한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사선의 고비도 웃으며 헤쳐오신 어버이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단결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을 아로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겨레는 참으로 위대하신분을 민족의 령수로 모시고있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
공화국의 중앙식물원 연구소에는 김정일화재배에 필요한 보충조명을 색레드등으로 보장하는 방법을 연구한 20대의 청년과학자가 있다.
보통강반에 세워진 빙상관에서 진행된 청소년선수권대회 빙상휘거경기는 ​공화국의 빙상휘거발전의 밝은 전망을 보여주었다.
지금이야말로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기 위해 누구보다 정치인들이 응당한 역할을 해야 할 책임적이고도 중요한 시기이다.

동영상

인재농사[2019-01-19]
김책공업종합대학이 인재를 많이 키워 조국앞에 내세워야 할 근본을 놓쳐서는 안된다.
남기지 못한 사진[2019-01-19]
강산에 소복이 내려앉는 흰눈송이와 더불어 우리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더더욱 간절해진다.
만대에 빛나리 위대한 청년강국의 력사여 -청년운동사적관을 찾아서-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의 선포[2019-01-19]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에 떠받들려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억세게 걸어왔다.​​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외 1건​[2019-01-19]
자체의 기술개발능력을 최대한 높여 봄향기화장품의 질을 개선하고 원료보장을 앞세우면서 설비들을 만가동시켜 질좋은 화장품생산을 늘이고있다.​
해당화의 마음[2019-01-19]

사 진

도서련재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