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활동소식

공화국의 주요립장

남조선당국은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아무리 《억류》니, 《송환》이니 하는 허튼 소리를 해대도 저들의 반인륜적인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하며 부당하게 강제로 억류하고 박해를 가하고있는 모든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할것이다.
6. 15공동선언의 정신을 구현하여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 주역이 되겠는가 아니면 거족적인 통일대진군흐름에서 밀려나 민족의 버림을 받겠는가 하는 중대한 시점에서 남조선당국은 선택을 바로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미국에서 벌어지고있는 반공화국비난전은 우리로 하여금 적에 대한 인도주의, 관대성은 금물이며 법의 날을 더욱 예리하게 벼려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혀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을 바란다면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과 단호히 결별하고 구시대의 악법인 저주로운 《보안법》을 철페하여야 하며 부당하게 구속처형한 통일애국인사들을 즉시 석방해야 한다.
미국은 지난 20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상공에 끌어들여 모의폭격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월 1차이상 전략폭격기들을 조선반도에 출동시키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우리를 걸고드는 비렬한 추태로 체면을 유지해보려 하지만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더욱더 사면초가의 신세에 몰아넣는 자멸행위로 될뿐이다.​

기 사

일흔네살난 할머니가 놓은 수가 국보로 되게 된 사연.
최근 공화국의 나노재료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나노보온칠감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북침핵전쟁도발소동을 최대의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
[단상]유물 [2017-06-24]
미국은 조선전쟁을 일으킨 도발자, 침략자이다.

동영상

근위부대자랑가[2017-06-24]
그날의 15분[2017-06-24]

사 진

도서련재

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