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3월 24일
주체105(2016)년 2월 27일
 

인기있는 휴대용장시간심전계

 

최근 공화국에서는 의학과학원 의료기구연구소에서 휴대용장시간심전계를 연구개발하였다.

휴대용장시간심전계는 심장병의 진단 및 예후, 치료에 큰 도움을 주는것으로 하여 의료일군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흔히 심전계라고 하면 심장활동시 생기는 생물전기현상에 기초하여 심장의 기능검사와 함께 질병상태를 진단하는 의료기구를 말한다.

현시기 세계적으로 심전계, 뇌파계를 비롯한 의료기구들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여 그 성능이 나날이 높아지고있다.

심전계만 놓고보더라도 단순히 심장의 기질적변화(이미 병이 경과된 상태)에 대한 측정만이 아니라 심장의 기능적변화(병의 시초단계)까지 정확히 측정할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발전하고있으며 크기도 극소형화되여가고있다.

최신의료기구발전추세에 맞는 성능높은 심전계를 국산화할 일념안고 이곳 연구소의 연구사들은 휴대용장시간심전도측정방안을 구상하고 장치 및 프로그람적으로 나서는 첨단기술적문제들의 해결을 위해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여왔다.

연구집단은 조선적십자종합병원, 김만유병원 등 여러 단위의 의료일군들과의 련계밑에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부정맥진단지원프로그람, 심박변동분석프로그람 등 장치구동용프로그람들을 작성하고 각종 전자요소와 부속품들도 해결하면서 마침내 림상실천적의의가 큰 새형의 휴대용장시간심전계를 높은 수준에서 만들어냈다.

 

 

새로 개발된 심전계는 크기가 작은 성냥곽만 하며 질량은 65g정도이다.

이 심전계에는 종전의 단시간심전계와 달리 기구자체에 정확도가 높은 분석프로그람들이 내장되여있어 심장혈관계통질병 특히 치사성부정맥과 발작성심장병(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 등)의 과학적인 진단, 위험인자의 조기적발, 중증도와 예후, 약물선택과 치료효과판정에 효과적으로 쓸수 있다.

종전의 제품들에 비할바없이 분석기능이 풍부한데다가 비전문가들도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이 휴대용장시간심전계는 제작원가가 수입산제품의 수십분의 1정도밖에 안되는것으로 하여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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