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4(2015)년 1월 16일
 

다기대운동에 떨쳐나섰다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변을 가져와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지난해 12월 강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몸소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현장들에서 울리는 우렁찬 동음은 우리 조국의 힘찬 발걸음소리이고 사회주의전진의 동음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귀중한 말씀과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은 그대로 생산자대중의 피끓는 심장마다에 기적과 혁신, 창조의 불길을 지펴준 애국의 호소였다.

일터마다에서 증산의 동음이 높이 울릴 때 우리 조국이 전진하고 사회주의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칠수 있다는 억척의 신념을 심장에 새긴 공장의 종업원들은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지난해 5년분계획완수자들은 6년분계획을, 2~3년분계획완수자들은 3~4년분계획을, 신입기대공들은 2년분계획 수행목표를 내걸고 너도나도 다기대운동에 떨쳐나섰다.

 

 

모두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아시는 혁신자, 영웅이 되겠다는 그들의 기세는 지금 하늘에 닿고있다.

특히 지난 시기 전옥화, 문강순을 비롯하여 많은 로력영웅들과 선군시대 공로자들을 배출한 영예를 지니고있는 직포종합직장의 로동계급은 올해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신 뜻을 맨 앞장에서 받드는 혁신자집단으로, 사회주의 내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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