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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4(2015)년 8월 21일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것은 이북특유의 기상》

 

남녘의 각계층속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맞받아 사소한 주저나 동요도 없이 오직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평론가는 자기의 글에서 과학기술진보의 몇단계를 단번도약으로 뛰여넘어 최첨단을 돌파하는 북의 발전모습은 실로 경이롭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서방이 북의 경제력과 과학기술수준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는것은 당연하다. 그 놀라운 현실을 낳은 비결을 이남과 서방의 시각으로는 도저히 측정할수 없으니 세인들이 한결같이 말하듯이 북은 정녕 〈신비의 나라〉, 〈기적창조의 천국〉이라고밖에 달리는 표현할수 없는것이 아니겠는가.》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미국의 끈질긴 정치적압력과 경제적봉쇄, 군사적위협이 계속되고있는 속에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기치따라 곧바로 전진하는것이 바로 이북특유의 기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이북에서는 비약의 동음이 세차게 울린다. 오늘 이북이 인구는 많지 않아도 세계를 움직이는 대국으로, 령토는 크지 않아도 초대국도 범접 못하는 강국으로 우뚝 솟아 위용을 떨칠수 있은것은 바로 그 밑바탕에 일심단결이라는 거대한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한 청년단체는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발전하는 참다운 주체의 나라인 공화국은 일심단결로 부흥의 길을 개척해나가고 그 위력으로 승리와 기적을 련속적으로 불러오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었다.

인천의 한 언론인은 어느 한 토론회에서 《민중을 위한 참다운 정치가 실시되는 나라는 민중의 지지와 신뢰를 받기마련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민중이 있기에 북은 영원히 필승불패할것이다.》라고 자기의 심금을 터놓았다.

《우리 사회연구소》 연구원은 동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지금 세계에는 유리한 지정학적위치, 풍부한 자원으로 번영의 길을 모색하는 나라도 있고 발전된 경제력으로 국력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려는 나라들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은 사람들의 지향이 하나로 합쳐질 때 실현가능한것으로 될수 있다. 북은 단결로 부흥하는 나라이다. 하나의 중심, 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루고있는것이 북의 참모습이다. 북은 일심단결로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며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고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제도를 연구하는 한 교수는 강의에서 《지금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북은 일심단결의 나라〉, 〈령도자와 민중이 일심단결을 이룬 북은 불패의 강국〉, 〈일심단결은 북의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라는 찬탄의 글들이 계속 오르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일심단결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철학도 단결의 철학이다. 이북의 일심단결의 화폭에서 세계는 보다 강위력하고 부강번영할 북의 래일을 보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다. 그러나 애당초 민심에 등을 돌려댄 남조선괴뢰패당은 최근에 와서만도 그 무슨 《숙청강행》이니, 《주민불안》이니 하면서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남조선괴뢰패당이 비렬한 모략책동으로 우리의 존엄높은 공화국의 위상을 깎아내리려고 제아무리 발광해도 천만군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은 절대로 흐릴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또 한분의 절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땅에 무궁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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