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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혈세를 파철더미에 퍼붓는 미련한 행위​

 

최근 남조선당국이 외세에 굴종하여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무기를 더 많이 끌어들이려고 획책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상전이 《〈최대무기구매국〉중의 하나이다.》느니, 《무기구매문제에서 굉장히 잘 협력해왔다.》느니 뭐니 하고 잔뜩 올려춰주면서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요구를 들이댄데 대해 덥석 받아물다 못해 앞으로 3년간 약 100억US$규모의 미국산 무기를 구입하겠다고 비굴하게 놀아댔다.

상전의 눈에 들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인민들의 혈세도 외세에게 마구 섬겨바치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전쟁위험도 서슴없이 증대시키려는 너절하고 매국적인 굴종행위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은 세계적으로 미국산 무기를 제일 많이 사들이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언제인가 지난 10년간 미국의 무기수출규모를 분석하여 공개한 자료도 그것을 충분히 립증해준다. 거기에다가 남조선은 《방위비분담금》의 명목으로 막대한 혈세까지 미국에 빨리우고있다.

력대 남조선당국의 친미굴종행위로 하여 가뜩이나 위기에 처한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더욱 파탄되고있다. 생존권을 잃고 절망에 빠진 수많은 남조선인민들이 반역통치배들을 저주하며 자살하고있을 때 남조선강점 미군병사들은 남조선을 《미군의 천당》, 《제일 리상적인 군무지》라고 하면서 희희덕거리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지배와 예속밑에서 언제까지나 노예로 살 비굴한 자세를 계속 드러내면서 상전의 강도적인 《방위비분담금증액》과 미국산 무기반입요구에 수긍해나서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기 위해 미국산 무기구매가 《전시작전통제권》반환에 대비하고 《한미동맹》과 《안보태세》를 강화하는데 필요하다고 광고해대고있지만 과연 그런 말장난을 누가 곧이 듣겠는가 하는것이다.

인민들의 혈세를 파철더미에 마구 퍼붓는 미련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남조선당국의 속심은 딴데 있지 않다.

그들이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를 떠들고있지만 실지에 있어서는 북남관계문제나 민족의 운명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이 오로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압살할 야망밖에 없다.

남조선당국의 사대매국행위가 북남관계를 해치고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으며 그것이 민심의 항거와 반격에 부딪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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