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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달리될수 없는 《유신》환관의 운명​

 

최근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유신》독재자를 로골적으로 찬미하며 시정배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고있다.

지난 9월 17일 황교안은 남조선《국회》에 나타나 《굶어죽는 사람이 많을 때 우리를 먹고 살게 해준 지도자가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라고 하는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박정희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수작질을 해대였다. 그것도 모자라 페이스북, 방명록 등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은 지금도 《모두에게 존경받는 국민통합의 지도자》로 살아있다느니, 그 무슨 《박정희정신》이 어쩌니 하는 황당한 궤변까지 줴치였다.

실로 《유신》독재자에게 혼맹을 빼앗긴 정신병자다운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박정희역도로 말하면 극악한 파쑈통치로 남조선을 민주, 민권의 페허지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천하의 정치깡패, 극악한 살인마로서 지금도 남조선인민들은 그 악명만 들어도 치를 떨고있다.

그런데도 황교안역도가 《유신》독재자가 뒈진 때로부터 근 반세기가 흐른 오늘에 와서까지 박정희역도를 극구 춰올리며 《그 뜻을 받들겠다》고 한것은 《유신》의 턱찌꺼기를 먹으며 자라온 역도의 체질적속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 할수 있다.

원래 황교안역도는 잔뼈도 채 굳지 않았던 코흘리개시절에 벌써 《유신》독재자를 숭배해왔으며 사람잡이에 이골이 난 《공안검사》로 악명떨치던 시절에는 《유신》악녀의 치마자락에 매여달려온 《유신》미치광이이다.

하기에 역도는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았을 때에는 직접 호위무사가 되여 《유신》악녀를 보호하는데 미쳐날뛰였다.

그뿐이 아니다.

《유신》의 행적을 제놈의 인생교본으로 삼고 친미친일사대와 동족대결, 부정부패, 파쑈적탄압에 그 누구보다 앞장서 날뛰였다.

지금도 역도는 천년숙적 일본을 로골적으로 비호두둔하며 친일을 선동하는가 하면 북남화해와 통일을 가로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현실은 역도야말로 엎어놓으나 제쳐놓으나 달리될수 없는 《유신》의 배설물, 《유신》환관이며 놈의 운명도 《유신》독재자나 《유신》악녀의 운명과 달리될수 없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역도가 갈 곳은 《유신》독재자들이 처박힌 력사의 무덤뿐이다.

벌써부터 까마귀들이 그 무덤우에서 까욱소리를 내며 역도를 부르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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