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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용납 못할 반민족적대결망동​

 

지금 온 겨레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절절히 바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이에 도전하여 각종 대결광대극을 벌려놓으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에도 《제69주년서울수복기념행사》와 《장진호전투영웅추모식》을 비롯한 각종 대결광대극을 벌려놓은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은 《국군의 날》에는 미국에서 끌어들인 스텔스전투기《F-35A》의 공개비행놀음까지 벌리며 북침광기를 부려댔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정치적도발이며 북남화해와 평화기류에 찬물을 끼얹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대결망동이다.

지금 모처럼 마련되였던 조선반도긴장완화의 분위기가 점점 깨여지고 북남관계가 교착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것은 바로 남조선군부의 이러한 시대착오적이며 무모한 군사적망동에 근본원인이 있다.

앞에서는 《평화》와 《긴장완화》를 떠들고 뒤돌아앉아서는 동족을 해칠 군사적대결을 모의하고 전쟁연습과 무력증강놀음에 계속 매달리는 남조선군부의 호전적인 망동은 지금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백해무익한 전쟁책동을 반대배격하는 내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대신 리성을 잃고 더욱 기승을 부리는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책동은 북남관계의 현 교착상태를 더욱더 위험한 국면으로 떠밀고있다.

대화와 대결, 평화와 전쟁책동은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림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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