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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1일
 

복받은 인민의 랑만넘친 웃음소리​

 

공화국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훌륭히 일떠선 릉라인민유원지가 준공된 때로부터 7년이 되였다.

곱등어관과 물놀이장, 현대적인 유희오락시설들,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종합적인 릉라인민유원지에서는 지난 기간 660여만명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 외국인들이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릉라인민유원지는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기 위하여 건설한 인민의 유원지입니다.》

공화국의 릉라인민유원지는 운영 첫날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여름철이면 물미끄럼대와 물놀이수조 등으로 완벽하게 꾸려진 릉라물놀이장은 기쁨의 바다, 웃음의 파도가 되여 출렁이였다.

물놀이수조에 뛰여들어 시간가는줄 모르며 웃고 떠드는 아이들, 물보라를 일으키며 급강하물미끄럼대에서 지쳐내리는 청년들, 덕수터에서 무더위를 가시는 로인들을 비롯하여 모두의 얼굴마다에 웃음꽃이 피여났다.

모래터배구장과 롱구장, 탁구장 등에서 승부를 겨루는 사람들의 모습은 물놀이장의 분위기를 이채롭게 해주었다.






하늘높이 솟구치기도 하고 땅으로 내리꽂히기도 하는 회전매, 튕기는 용수철같이 순간에 허궁 들리워 환희에 휩싸이게 하는 튐성회전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우주비행반, 급강하탑, 회전비행기에서는 연방 탄성이 터져나왔다.

다양한 오락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전자오락관에서 사냥경기, 경마, 오토바이경주, 뽀트경주, 판스키경주를 비롯한 다채로운 오락세계를 체험하는 학생소년들의 행복넘친 모습은 유원지를 찾는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생동한 화면과 음향, 률동으로 긴장하고도 아슬아슬한 환상세계에 저도모르게 빠져들게 하는 릉라립체률동영화관과 웃음집, 거울집에서도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었다.






서로 다른 장애물이 설치되여있는 18개의 미니골프주로에서 공넣기를 하는 사람들, 미로에서 출로를 찾느라 땀을 빼는 학생소년들의 모습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희열과 랑만이 넘쳐나는 릉라곱등어관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로 초만원을 이루었다.

곱등어와 고래, 산호초, 왕문어를 비롯한 바다동물들의 생물학적특성과 바다의 생태환경을 보여주는 수중관람홀, 자연동굴식과학기술보급실의 신비한 바다세계는 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였다.

경쾌한 음악에 맞추어 여러가지 재주와 희극적인 기교들을 펼쳐보이는 곱등어, 물개들의 출연에 참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릉라도식당, 국수집, 지짐집, 차집, 청량음료점 등에서는 유원지에서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민족음식을 비롯한 갖가지 특색있는 음식들과 음료들을 봉사하였다.

아름다운 자연경치와 황홀한 불야경으로 릉라도를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는 유원지의 저녁풍경도 선경이였다.

공화국의 릉라인민유원지를 찾은 수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손님들은 릉라인민유원지야말로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결정체라고 하면서 근로하는 인민이 문명의 향유자로 되고있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다고 경탄을 표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솟아난 릉라인민유원지와 더불어 복받은 인민의 랑만넘친 웃음소리는 세세년년 끝없이 울려갈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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