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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시여

 

10월 8일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장장 수십성상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은 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혁명과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우리 인민의 앞길에 커다란 시련과 난관이 닥쳐왔던 지난 1990년대 중엽이였다.

뜻밖에 당한 민족의 대국상, 때를 만난듯이 필사적으로 덤벼드는 적대세력들의 침략전쟁책동과 극악한 경제봉쇄,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 …

실로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력사에 류례없는 엄혹한것이였다.

살아있는것 그 자체가 기적이라고 할수 있었던 준엄했던 고난의 시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삶이 어떻게 지켜졌던가.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혁명은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승승장구할수 있었다.

시련많던 력사의 그 나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신념의 기둥, 희망의 표대로 된것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였고 성스러운 그 기발의 기수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고난과 시련은 겹쌓여도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조국의 운명, 자신들의 운명이 어떤 혈연으로 굳건히 련결되였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의 전기간 자신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인민, 수령님께서 맡기고가신 조선을 지켜야 한다는 각오와 결사의 의지를 안고 살았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위하여,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하여 준엄한 혁명의 길을 억세게 걸어가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낸 인민의 앞길에 부강조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주었고 우리 인민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치며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게 되였다.

조국땅우에 대규모토지정리와 같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전변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최첨단돌파전의 포성이 힘차게 울려퍼졌으며 인민의 세기적념원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게 되였다.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군사적위협, 비렬한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조국은 불패의 국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로 존엄떨치게 되였다.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인민을 변함없이 품어주고 따뜻이 보살펴주는 어머니당, 인민을 이끌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해졌고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은 백배해졌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영광은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여온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며 행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도록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여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은 대를 이어 길이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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