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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영원히 받들것이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을 어머니품이라고 정을 담아 부른다.

어머니품! 새기면 새길수록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고 승리와 영광에로 이끄는 위대한 우리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이 가슴가득 차오른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을 이끌어 혁명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인민의 운명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였다.

그 나날 우리 인민은 시련의 광풍이 세찰수록 더 뜨겁게 품어주는 당의 사랑을 알았고 육체적생명의 귀중함보다 정치적생명의 귀중함을 뼈에 새기였다. 한없이 다심하고 따사로운 그 은정은 인민에게 힘과 지혜를 주고 창창한 앞날을 열어주어 영웅인민을 키운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이였다.

지금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말씀을 잊을수가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 걸어온 혁명의 길에서 우리 인민은 어머니 우리 당은 곧 우리 원수님이시며 그이의 품은 어머니당의 품이라는것을 신념으로 간직하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당과 인민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굳건히 다져지고 우리 조국땅에서는 세인을 놀래우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우리 당을 피도 숨결도 다 나누어주고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다 막아나서주는 우리들의 어머니, 준엄한 싸움길에 하나의 전사 뒤떨어져도 천리길, 만리길을 다시 달려가 붉은기에 휩싸안아 대오에 세워주는 혁명의 어머니, 하늘가에 흩어지고 땅에 묻혔다가도 다시 돌아와 안길 영원한 삶의 품으로 여기며 끝없이 따르고 진심으로 받든다.

영원히 조선로동당의 령도만 받들고 따를것이다!

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는 길에서 가장 값높고 행복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이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터치는 심장의 목소리이다.


한 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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