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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7일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위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오늘도 숭고한 사랑의 길, 멸사복무의 길을 끝없이 이어가고계신다.

인민의 기쁨속에서 더없는 행복을 찾으시며 쉬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의 길우에는 이런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정치적생명과 물질문화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것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제일중대사로, 본분으로 되여왔습니다.》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보건산소공장을 찾으시였다.

한폭의 그림처럼 안겨오는 아담하고 정갈한 보건산소공장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부지를 잡아주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공장을 멋쟁이건축물로 훌륭히 일떠세웠다고, 건설자들이 당에서 정해준 날자에 공장건설을 끝내느라 그동안 수고들이 많았다고 치하하시였다.

사실 우리 인민들이 치료를 받는 모든 병원들에서 위생안전성이 확고히 담보되는 질좋은 산소를 리용하도록 하기 위해 몸소 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평양시교외의 명당자리에 공장부지도 잡아주신분,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까지 일일이 풀어주신분은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러시고도 마음이 놓이지 않으시여 그이께서는 그해 5월 공장건설장을 친히 찾으시여 공화국창건기념일인 9월 9일까지 공장건설을 끝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 방향과 방도까지 환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렇듯 깊은 관심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보건산소공장은 짧은 기간에 훌륭히 일떠설수 있었다.

공장건설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로고는 다 잊으시고 모든 성과를 건설자들에게 안겨주시는 그이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었다.

이날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대적인 보건산소공장이 건설됨으로써 질좋은 의료용산소를 꽝꽝 생산하여 병원들에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또 하나 해놓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즐겁다고, 이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년간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는 속에 현대적인 보건산소공장도 일떠섰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는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저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 집약되여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인민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은 일군들의 가슴속에서는 뜨거운 격정이 솟구쳐올랐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다고,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고 하시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으로 내세우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날 일군들은 마음속으로 이렇게 아뢰였다.

-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조선로동당을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위대한 령도자이십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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