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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6일
 

기적과 위훈에로 떠밀어주는 원동력

 

지금 우리 공화국은 경제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하다면 우리 인민은 그 무슨 힘으로 하여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와 흔들림없이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락관에 넘쳐 경제건설대진군의 힘찬 발구름소리를 보무당당히 울려가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천리길, 만리길을 간다고 하여도, 천만대적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헌신적인 초강도강행군소식은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며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지난해 8월 삼지연군안의 건설장을 또다시 찾으시였던 그날 인민의 리상향, 산간의 리상도시로 그 륜곽을 황홀하게 드러내기 시작한 삼지연군 읍건설장전경을 바라보시며 온 세상이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던 우리 원수님의 깊고깊은 심중에 차넘친것은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변함없는 한길만을 가고가는 우리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절대불변의 믿음의 세계였다.

장군님의 충직한 아들딸로서의 의리와 본분을 다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순결무구한 그 마음을 력사의 고장에서 다시금 읽으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속진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우리는 정말 좋은 인민과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가고있다고, 저렇듯 훌륭한 인민과 함께라면 이 세상 그 어디라도 두렴없이 갈것이라고…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사랑이 넘쳐나는 그이의 말씀을 심장에 새겨안을수록 따사로운 그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긴 우리 인민의 영광넘친 삶에 대한 더없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하여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시고 혁명생애의 전기간 인민을 찾아가시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며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혁명이 나아갈 침로를 정할 때마다, 준엄한 난국에 부닥칠 때마다 인민을 먼저 찾으시고 그들의 가슴마다에 애국의 불, 혁명의 불을 지펴주시며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의 창조자, 시대의 영웅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한 령도는 진정 우리 인민에게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를 때 모든 승리와 번영, 행복이 꽃펴난다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게 하였다.

강철의 의지와 담력으로 전대미문의 시련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힘찬 발걸음은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무진막강한 힘을 키우고 우리 인민을 존엄높은 강국의 당당한 주인들로 내세워준 애국애민의 대장정이다.

그 험로역경의 자욱자욱을 우리 원수님께서는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만을 가고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헤쳐오시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오직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인민에 대한 굳은 믿음을 안고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멈춤없이 달려왔다고 하시면서 당과 전체 인민의 일심일체의 거대한 위력이 위대한 승리의 원동력이고 근본비결이였음을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심에 넘쳐 령도자의 사상과 위업을 높이 받들어나가는 위대한 혼연일체, 정녕 이것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에로 떠밀어주는 원동력이다.

인민과 함께 이 세상 끝까지!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하늘땅 끝까지!

바로 이것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세차게 맥박치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분출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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