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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7일
 

이채롭게 진행된 전람회​

 

지난 9월 23일 평양체육관에서 개막되였던 제15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막을 내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다른 나라들과의 과학기술교류와 협조를 활발히 벌리고 최첨단기술성과들을 적극 받아들이도록 하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채롭게 진행되는 이번 전람회를 보기 위해 평양체육관을 찾고 또 찾았다.

우선 이번 전람회는 수도 중심부에 있는 웅장한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이전 시기의 전람회들과 다른 양상을 띠고 진행되였다.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참관자들은 평양체육관의 독특한 건축미를 새삼스레 느끼였으며 이러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이 곳곳마다에 일떠선 우리 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자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였다.

전람회에 참가한 외국인들도 평양체육관이 설계도 잘되고 규모도 방대한데 대해 놀라와하였다.

전람회에는 국내에서 개발된 전기전자, 건재 및 기계, 경공업제품 등이 출품되였는데 그중 많은 제품들이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징적인것은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개발된 제품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것이다.

실례로 조선화장품무역회사에서는 세계지적소유권기구가 인정한 특허기술을 가지고 만든 로화방지화장품을 출품하였는데 그에 대한 인기가 대단하였다. 명향무역회사에서도 유라시아경제동맹의 인증을 받은 여러가지 화장품들을 출품하여 나날이 발전하는 우리 나라 화장품공업의 진면모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평양대성보석무역회사에서 출품한 우리 민족의 전통적인 놋제품들과 우리 인민들속에 널리 알려진 룡악산기술무역회사의 각종 물비누와 세척제들도 첨단과학기술의 성과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 제품들이다.

전람회에 참가한 많은 외국인들이 앞선 과학기술이 도입된 우리 나라 상품들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였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경제발전에 힘을 넣고있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노력에 대하여 옳은 리해를 가지였다.

제15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는 세계 여러 나라와의 경제적협조와 기술교류, 무역활동을 강화하는데 이바지한 계기였다고 할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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